
짧은글도 읽어보고 이것저것 보다가 출근부를 뒤적거리다 보니 달리고 싶은 충동이
이네요
여기저기를 보다 방앗간에 예진이를 보고 영계보고 싶은 마음에 전화를 했다가
실장님하고 얘기하다 보니 가현 매니저에게 꽃혀 만나러 가봅니다
필견녀 떡감좋은 언니 섹드립도 좋다는 그녀가 너무 궁금해서 쌩하고 가봅니다
문을 열어주는 그녀에게 나풀거리는 하얀 잠옷을 입고 있길래 순간 선녀인줄 착각했다고
하니 너무 싫다고 하면서 몸은 애교를 떨면서 교태를 부리네요 싫지는 않은 것 같았어요
하얀피부에 말도 잘 받아주고 잘 챙겨주는 그녀가 일단 마음에 들었습니다
얼른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그녀가 제위에 올라타서는 제 가슴부터 애무를 해주네요
가현이의 가슴을 만져보니 피부감촉이 최고네요 여성중에서도 피부는 너무 좋은것 같아요
큰가슴에 폭신폭신한 감촉이 느껴지는 가슴에 좃이 금새 서네요 가현이는 웃으면서
계속 애무를 해줍니다. 제 봉 주변을 잘 애무해주고 존슨도 부드럽게 잘 애무해 주고
가현이도 애무해 달라고 해서 그녀를 눕히고 클리토스를 애무해 줍니다.
거기가 성감대라고 하네요 열심히 정성스럽게 애무해 주었더니 자지러지네요
콘을 끼고 자세를 준비를 갖추는데 가현이가 제 자지를 잡더니 그냥 봉지에 넣네요
그러면서 본인이 흔들어요 봉지안은 물이 많네요 많이 느끼는 그녀를 보니 신기합니다
걍햐게 찔러넣었더니 신음소리가 커지네요 가슴을 애무해 가며 열심히 박고 있는데
뒤로도 하고 싶다고 하네요 조금만 기달리하고 하고 그녀다리를 벌렸다 쪼였다
그 그림을 감상하며 가현 클리토스를 만지가며 느끼다가 그녀가 원하는 뒷치기로 자세를 바꾸어
뒤에서 그녀엉덩이를 잡고 퍽퍽퍽 치다가 지쳐서 가슴도 만지면서 치는데 시간이 다되어간다고
싸야된다고 하네요 짧은 타임에 앞서서 차한잔마시면서 서두가 길었나 보네요
더하고 싶은데 시간에 쫓기여 피치를 올리면서 그녀가슴을 잡고 헉헉헉 소리를 내며 발사하고
마칩니다 정리하고 인사하고 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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