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우연하게도 약수쪽에 가고 시간이 남게 되어서 허니에 몇시에 되는지 문의를 하니까
첫타임 된다고 해서
서빈 첫타임 예약하고 빨리가려고 택시를 타고 달렸습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택시는 실패입니다. ㅠㅠ
전철타고 가도 약수에서 신당까지 20분 정도면 갈텐데
택시를 타고 가는데... 30분이 넘게 걸렸네요 비용도 만원이 나오고 ㅠㅠ
시간이 되어서 톡으로 15분쯤 도착할 것 같다고 하고 구의역 도착하자 마자 달렸습니다.
겨우 도착해서 바로 샤워하고 들어가자 마자 서빈이 들어옵니다.
늦은만큼 짧은 인사하고 바로 서비스 들어갔습니다.
서빈이 서비스는 언제나처럼 성실합니다.
특이한건 처음 봤을 때랑 같은 멘트가 또 나오네요...
제가 간지럼을 좀 타다 보니 삼각애무 외의 옆구리 같은곳은 정말 간지러워 하거든요.
옆구리 립할 때 간지러워하니까 "무릎 립을 하면 니킥 당하겠네요" 라는 멘트를 하는데 이게 처음 봤을때랑 같은 멘트입니다.
확실히 싫어하는것은 건너뛰고 바로 BJ 를 하는데, 다른곳 스킵한만큼 오래 해 줍니다.
그리고, 여상 부비하면서 딥키스...
키스 좋아하고 잘합니다.
키스때문에라도 자주 보고 싶은 언니입니다.
한참 뒤에 역립으로 자세 바꾸었네요.
자세 변경하면서 언니가 제 입술을 물티슈로 닦아줍니다. 화장품이 묻었다고 하면서 닦아주네요.
하여튼 역립하는데, 여상부비하면서 페페를 발라 놓았지만, 저는 비위가 좋기 때문에 무시하고 역립합니다.
립 잘느끼는(척하는 것이라도 연기력 좋습니다) 것도 여전하고요
역립하다 키스 시도하는데, 페페 묻은 입술도 잘 빨아줍니다.
서비스 정신은 역시 확실합니다.
한참 역립하고 부비하고 하비욧하는데, 마물이 잘 안돼서 입장후 40분 벨이 울릴때까지 마물이 안되었네요.
그래도 멈추지 않고 계속 서비스 해 주었습니다.
아무래도 하비욧으로는 마물 안될 것 같아서 핸플 요청합니다.
핸플도 마물 안될 것 같아서 시간 다 되어서 결국 포기하고 정리했습니다.
예비벨 울린 후에[도 계속 마무리 하려고 해 주는 서비스는 정말 땡큐입니다.
첫타임이라 뒤에 시간이 비어있어서 더 해 주는것 같기도 했고요.
하여튼 의도치 않게 시간진상이 되었는데도 끝까지 친절한 서비스 정말 좋았습니다.
앞서도 말했듯이 허니 언니들 여러명 만나보고 있는데, 다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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