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생일이라 케익사들고 올클럽 진대표님에게갔네요
룸으로 들어가자마자 북쩍대며 노래부르고 초이스하는데도 집중못하고
시끌벌쩍 한 분위기에서 정신없이 초이스했네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제가 제일 좋은 언냐를 만난것 같네요
은근섹시하고 애교가 있어 푹빠져버렸네요~
친구한넘은 술을못해 그자리에서 몇잔못먹고 뻗어버리고 주인공인 친구는 계속 노래만하고
각자 각기전투 ~ 취한친구놈은 미리 올려보내고
친구와 저는 시간끝내고 장소를 이동 하고 돌입합니다
간단한 신고식을끝내고 언니랑 이런저런 자세로 즐기다가
도저히 술을 못이겨서 그런지 자꾸 죽어버리는...ㅜㅜ
언니가 끝까지 신경을 많이 써준덕에 힘을 내보았지만 끝내 힘이안바쳐주네요 ㅜ
언니의 재량으로 마지막 스페셜~ 위에서 자세를 취하더니 허리돌림예술~하지만
그것도힘들어... 마지막으로 손과입으로 마무리를 해줬어요
너무 미안해서 택시비좀 챙겨주공 언니랑 작별인사하고 왔네요
꼬장도 피우고 힘드셨을텐데 끝까지 잘챙겨주워서 고마워요 진대표님
좋은날이기에 이해좀 해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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