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12/17
지역: 강남역
예명: 소은
내용 :
주로 야간에 방을 봤었는데요
주간에 오피스타일로 진짜 어려보이는 애기가있다고해서
야간새벽에 티파니에 찾아와서 잠을 청했습니다
드르렁쿨쿨 코골면서 잘자고있는데 남자분이 깨우더군요
주간에 약간 키작고 뚱뚱하신 여실장님이 오셔서 미팅을 봐주십니다
야간에 아주 어려보이는 민삘 애기찾으셨다고요 ?
네 그렇습니다만... 그런애가 있어요 ?
소은이라고 있는데 한번 보시면 알아요 나이는 20대 초반인데
얼굴이나 하는거보면 학생처럼 보인다고... 응 ? 학생 ? 대학생 ?
오빠 고등학생이요 고딩
영계를 워낙좋아하는저라서 흔퀘히 승낙을하고선
준비해달라고 사실 미팅할때가 9시였습니다
소은이는 10시에 출근한다는겁니다 .. 1시간은 기달려야하네..
실컷잤더니 몸도 찌뿌둥하고 아래층 사우나로가서 다시 샤워를했습니다
아 좀살것같네요 사우나 바로앞에 쇼파에 앉아서 음료 한잔시키고
배가 좀 출출하길래 백반에 라면 후딱 비웠죠
식사하고 담배피면서 티비좀 보고있었더니 시간도 후딱 가더라구요
소은이 출근해서 준비하고있다는 소식을 실장님에게 전해들은뒤에
잠시얼마안되서 모셔다 드린다고
날씨가 되게춥네요... 여긴어딘가 옥상이네 여기에 이런곳도있었나..
한번도 여기까지 올라와본적이없었기에 맨날 클럽서비스만 받아보고
오피처럼 꾸며놨다는데 ... 같은 건물이지만 옥탑에 외부에 방이 위치해있어
상당히 춥습니다... 아 옷입고 올껄 1초만에 후회했어요
영하권이니까 당연한건가 ;; 철문을 똑똑 뚜들기더니 문이 열립니다
아담한 키에 소은이가 인사 대신에 수줍은 미소로 반겨주네요 양쪽볼에 홍조를 띈거처럼
수줍어 합니다 . 퓨어와 순수함이 묻어나네요
몸매라인이드러나는 핑크&흰줄무늬 원피스에 살짝 비치는 핑크색 루즈핏가디건
제 마음도 핑크로 물들꺼같이 사랑스럽네요
쇼파에 앉아서 소은이와의 대화 여기 안마방이였나,,, 이미잊었습니다 방꾸밈도 그렇고 그냥 오피스텔이네요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소은이가 씻고왔으면 다시 샤워안해두 되냐구 물어봅니다
전 이방오기전에 깨끗히 씻었기때문에... 다시 추운데 물을 묻히자니 : ) 좀 그렇네
소은이도 방금 출근해서 씻었다는 이야기를듣고선 둘이 양치만하자고 합의봤습니다 ㅎㅎ
내가 생각해도 똑똑한 합의안이라고 생각했네요 추우니까 어쩔수없는 선택입니다
가운을 벗고선 침대에 먼저 누우라길래 누웠습니다
소은이도 원피스를 벗으면서 수줍어 하더니
전라가 들어나자 수증기 증발하듯 수줍음도 날라갔고
이쁜 가슴선과 뽀얀 속살이들어납니다
누워있는 저에게 왼쪽꼭지부터 핧아내기 시작합니다
무척간지럽습니다 오른쪽도 똑같이 혀바닥으로 양꼭지 -> 가슴 - > 배 -> 사타구니 -> 허벅지 까지내려가더니
역순으로 사타구니 핧아주면서 손으로 주니어를 휘감습니다
뽕알에 몇번 뽀뽀하고 쭉쭉 빨아보더니 혀바닥이 발기된 주니어로... 타고올라가선
꼴깍 꼴깍 순진해 보여서 이런서비스 못할줄알았더니 배껴놓으니 여우였다 :)
BJ 도중에 69를 시도 소은이에게 진정한애무는 이렇게하는거다~
* 여기서 놀란게 소은이는 애무받는걸 즐긴다는점.. 소리를 들어보면 알잔아요
하면서 배에다가 혓놀림의 강약과 쭉쭉 빨아먹는 흡착력의 느낌을 몸소체험시켜주고선
소중이의 달콤함을 맛보았습니다
더이상 참기힘듬으로 인해 소은이를 정상위로 한번 넣어보고
체위살짝바꿔서 찌찌도 만져보고 -> 옆치기 -> 후배위 순으로 해서
신음소리가 진짜 죽입니다 기모찌 ~ 한국버전으로 스포일러 여기까지..
극 쪼임으로 빠른시간에 마무리 지었습니다,,
제가 좀 빠릅니다 체구가 작은만큼 좁보일가능성도 전 토끼기때문에; 잘은모르겟네요
소은이의 순진난만한 표정과 웃는얼굴에 키스하고싶은욕구가 마구마구
몸속에서 용솓음 쳤지만 보빨한 입으로 입빨기엔 위생상 좀.. 둘이다시 양치하고 가볍게 샤워하고 나와서
키스를 시도했더니 잘받아주더군요 ㅎㅎ 너무도 사랑스러운 소은이라서 연장하고 싶었지만
뒷타임에 예약이 있다는소리에 방을 나왔습니다~ * 실장님들 나빠요 ... 연장거부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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