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말 업무과중으로 달림은 커녕 사이트에 잘 들어오지도 못했군요~~ㅜ
이제 좀 마무리 되어서 후기 써봅니다~~ㅎㅎ 시작은 저의 직장으로 가까워진 교감입니다~~
교감 인나라는 언니가 계속 일찍 선예로 마감되는것을 보고~ 왠지 괜찮아 보이기에
선예로 잡아봅니다~~선예로 잡고 부푼 마음을 안고 교감으로 출동~~아토 이후에 처음이군요~~
그나 저나 아토는 왜 잘 안나오는지~~~흠흠 교감에 가니 별이 언니는 없네요~~역시 별이 언니도
고수만 알아보는지 프레쉬맨님이 갈때는 있더니만~~저는~~ㅠㅜ 남자실장의 안내를 받고~
티에서 기다리니 노크소리와 함께 하늘하늘 거리는 원피스를 입은 인나 등장~~생각보다 조용조용한
언니군요~~ 외모 스캔을 해봅니다~~오~ 얼굴은 화장을 진하게 하지도 않았는데 이쁩니다~~
키는 작은 편인데 비율은 상당히 좋습니다~~어렸을때는 원피스 엄청 싫어했었는데 이제는 원피스 입은
여성이 여성스럽고 더 좋네요~~ㅎㅎ 인나의 장점은 미드입니다~~ 마르고 작은 몸인데~~ 그와는 어울리지
않는 것이 딱~~~하고 박혀있는 느낌~~ㅎㅎ 탐색전 들어가 봅니다~~ 말은 많지는 않고 묻는 말에 대답은
잘 하는 편입니다. 여성스럽게 얘기하는 스타일인듯 싶습니다~~ 조용히 일하고 싶다던데~ 뭔가 옛날에
안좋은 일이 있었나 봅니다~ 자세히는 묻지 않았습니다~ 후기 쓰는것도 싫어한다던데~~이렇게 남기고 있네요~~ㅋㅋ
그렇게 탐색전을 마치고 키스 들어갑니다~~ 적극적이지도 않지만 소극적이지도 않은~ 부드러운 스타일입니다.
이정도면 키스 느낌 좋습니다~~굿~~~그렇게 이제 몸과 어울리지 않는 미드로~~~역시 느낌 좋네요~~ 한손에
잡히지 않는 넘치는 아이였습니다~ 게다가 반응은 소소하지만~~ 눈감고 느끼는 표정에 제 아랫도리가 반응을~~~
그렇게 더 아래쪽으로~~살살 다가가 봅니다~~ 역시 어린 나이답게 이쁩니다~~ 반응도 좋습니다~~ 이러니 선예마감치는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 선에하고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다음에 출근하면 또 만나러 갈 생각입니다~~
회사 근처에서 이런 좋은 언니를 만나다니~~이것도 행운인듯~~ 앞으로도 더 많은 좋은 언니들을 만나보고 싶네요~~ㅎㅎ
재미없는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드립니다~~~인나~~~ 오직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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