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까지 어플로 여럿 만나봤지만 후기는 처음이네요....
주로 구리,남양주,의정부 근처에서 서식 하고 있습니다.
어제 낮에 심심해서 앙톡돌려보다가 8km정도 거리인데 신내동이라고 걸려서 열심히 대화해보는데
대화모드는 나쁘지 않았네요
마침 점심시간이라 밥먹고 대화해보고 결정하자고 하니 쿨하게 콜하네요 ㅎㅎ
제가 있는쪽은 남양주 쪽이고 여자는 신내동인데 쿨하게 갈매에서 보자고 하네요 ㅎㅎ
보통 이동안하는데 알아서 스스로 중간에서 만나자고 하네요
갈매역에서 만났는데 스펙은 맞는듯 하고 뭐 약간 성형스탈인데 봐줄만 합니다.
밥먹으면서 얘기해봐도 대화도 잘풀립니다.
2-15로 풀어보려 했으나 끝내는 2-17로 콜하고 근처로 입성합니다.
벗겨보니 가슴은 B가 아니고 A 네요.... 그외는 그냥 딱 저 스펙입니다.
그래도 나름 성의있게 빨아주고 보빨하니 느낌충만하고 냄새없고 노콘 질사가능이라....
제가 약 조루끼가 있어 금방 끝내니 조금 아쉬워하면서 2번째는 좀 길게 해달라고.....ㅡㅡ^ 내맘대로 되니...
1차전 마무리하고 씻고 오니 클리 문질러 달라고 적극적으로 나와서 바로 2차전 달립니다.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지가 만족 못했는지 계속 보지 만져달라고 해서 발사하고도 클리만 계속 문질러 줬네요
페이가 고페이인거 빼면 나름 만족했습니다.
페이를 낮춰서 장기녀로 만들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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