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직장 동료의 소개로 홀리데이에 방문하였습니다.
만족하여 이렇게 후기를 남기네요-
일단 실장님이 너무 친절하여서 언니를 보기전부터 기분이 좋았고
첫인상부터 남자들이 여자볼때 다들 바라는 하얀 피부랑 서비스 그리고 분위기 ...좋았네요
모터달린 혀놀림의 애무와. 스킬 ..
전체적으로 오감이 즐거웠던 시간이었네요.
코스는 뭐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순서구요.
조만간 한번 더 가게 될 듯한데,
여러 여자를 만나보고 싶어하는 성격에 다른 분을 볼지,
또 미미씨를 볼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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