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과함께 방문한 진주입니다
저녁시간에가니 손님들이 바글바글하네요
네명이 ㅎ 군대샤워마냥 빡시게 샤워합니다
방을 배정받고 ᆢ 앗 이방은 ㅜㅜ아주 오래전 흰불빛을 보고
사투를 벌였던 그방인데 ㅜㅜ 하지만 극복하고 ㅋ
기분좋게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사번마사지사인데 분당 스파쪽 업소에서 저를 본적이있다
하네요 ㄷㄷ 제가 배에수술자국이있는데 그것때문에
알아보았나봅니다 ㅎ 약간반가와하고 너무졸려서
코까지골면서 자면서 받았는데 저도모르게 관리사님 다리를
슬쩍 만진듯 ㅎ 잠시 혼나고 ㅜㅜ 또 잠들고 ㅜㅜ
그후에 등장한 예진이?
내심 ㅜㅜ언니에겐 미안하지만 유진이유빈이 들어오길 바랬는데
유빈이는 지인분께 들어갔더라구요ㅜㅜ
그렇지만 예진이도좋았습니다
비제이도 정성스럽게 해주고 딥까진아니였지만
몸에 문신있을것같았는데 없더라구요 ^^;
예전 b조 실장님이 정말 좋으셨는데 ㅜ 다시 돌아오면 좋겠네요
스타일미팅 잘 해주셨는데 ~^^
진주스파는스텝분들도 빠릿빠릿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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