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방장님과 제우스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연말이라 바빠서 방문이 좀 늦었습니다..꾸벅~~
제우스는 인천에 있는 유일한 휴게텔 여탑제휴 업소네요..
시설은 스파시설에 준하고 수건 가운 등등 아주 깔끔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오늘 초이스한 아가씨는 캔디입니다..
캔디라는 예명은 참 유명한 이름이죠..물론 그 친구는 아니구요..
샤워후 대기하니까 바로 들어옵니다.
몸매는 약간 통통한 스타일이고 가슴은 자연산입니다.
요즘 밤마다 잠이 안와서 맥주를 마신다고 배 나왔다고 부끄러워 하는데..애교뱃살 좀 있습니다.
전에 봤던 수영도 그렇고 캔디도 순박한 느낌이 좀 드네요..시골처녀같은..
웃으면 다가오더니 가운데 벗깁니다..
본인도 올탈을 하더니..
테이블에 앉아있는 상태에서 바로 애무 들어옵니다..
가슴부터 시작해서 밑으로 내려와서 바로 침대bj 시전합니다..
다시 부랄쪽을 애무한후 다리를 번쩍 들어올리더니 똥까시가 들어오네요..
강하진 않지만 부드럽게 합니다..
침대위에 다시 올라가서 69를 시전해부고 다시 이번에는 좀 강하게 bj를 하네요..강약조절을 아주 잘합니다..
좀 흥분돼서 바로 정자세로 들어갑니다..
정자세후 옆치기..침대 아래로 내려와 서서 뒤치기로 마무리 햇습니다..
마무리 한후 마사지를 해준다며 누우라고 하네요..시간이 얼마없지만 잠깐 받아보는데..
전직이 마사지사 엿다고 하네요..압이 좀 센 마사지를 시전합니다..
개운하게 마사지까지 받고 퇴장했습니다..

사진이 자꾸 옆으로 누워서 올라가네요..세우는 방법좀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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