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화정에이스 ★민아★

    업소명
    화정 아쿠아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69연대장입니다.

     

     

     

     

     

     

    이제 올해도 몇일 안남았네요.  언제나 시간은 참 빨리도 흘러갑니다.

     

     

     

     

     

     

    그러나 추운 겨울날씨 만큼 인.부천 건마게시판도 같이 얼어 붙은듯 하네요.

     

     

     

     

     

    인.부천 건마게시판에 2018년도 한해를 나름 되돌아 보자면

     

     

     

     

     

     

    3대장들의 활약과 그들의 여파가 참 컷던거로 생각이 드는데요.

     

     

     

     

     

    그런 이유 때문인지 늦가을무렵 3대장이 사라짐과 동시에 이렇다 할 핫한 후기들이 좀 사그라들고, 조용해졌다고 할까요?

     

     

     

     

     

    확실히 3대장의 영향이 꽤 있는거 같네요.

     

     

     

     

     

     

    에니웨이.. 얼마남지않은 올 한해 마무리들 잘하시길 바랍니다.

     

     

     

     

     

     

     

    연대장의 서식지에서 도보 5분거리도 채 안되는곳에 제휴업소가 등장했네요.

     

     

     

     

     

    그 이름 하여.. 화정 에이스!!

     

     

     

     

     

     

    벌써 다녀오신 여탑 회원분들의 후기를 스캔하고 우선 민아 언냐 예약하고 방문 해 봅니다.

     

     

     

     

     

     

    근데. 차량없이 도보로 제휴 업소를 슬리퍼를 신고 편하게 가다니 이거 적응 안 되네요 ㅋ

     

     

     

     

     

     

    정말 맨발에 추운데 슬리퍼 신고 다녀왔습니다. 그만큼 동네주민이라는 거죠.

     

     

     

     

     

     

    누구에게나 이런경우 일단 개이득이죠.  이동 시간, 기름값, 주차, 등등 신경안써도 되니 말입니다.

     

     

     

     

     

     

    화정역 부근에 위치한 역세권이라 지하철을 이용해도 접근성이 좋다고 생각이 드네요.

     

     

     

     

     

     

    첫 방문.. 

     

     

     

     

     

     

    적당한 아늑함이 느껴지는 곳..

     

     

     

     

     

     

    남자실장님이 계셨는데. 워낙에 깔끔한 성격이신지 티도 그렇고 화장실도 그렇고

     

     

     

     

     

     

    아주 깔끔하게 청소상태 베리굿이었네요.

     

     

     

     

     

     

    왜 그런거 있잖아요.

     

     

     

     

     

    물론 주된 방문목적은 따로 있고, 업소마다 방문시 차이가 있지만,

     

     

     

     

     

    샤워실에 따라 곧휴만 간단히 씻고 티로 냅다 들어가는 경우와

     

     

     

     

     

    계획에도 없던 전신샤워를 마구 하고 싶어지는 샤워실을 갖춘 업소

     

     

     

     

     

     

    화정에이스야 말로 후자에 속하는 샤워실을 갖추고 있었네요.  

     

     

     

     

     

    그렇게 샤워 후 민아 언냐를 기다리고 연대장.

     

     

     

     

     

    방에 히터가 있는지 춥다는 느낌이 1도 없네요. 이런부분은 너무 좋았어요.

     

     

     

     

     

     

    똑똑똑~! 민아언냐 입성~!! 뭐 여자여자한 나름 그럭저럭 귀여운 와꾸네요. 나름 고양이상이랄까요.

     

     

     

     

     

     

    한국어 패치는 거의 안되어있어, 대화 필요시 어플의 힘을 빌려 해야됩니다.

     

     

     

     

     

     

    프로필의 나이처럼 영계까진 솔직히 아니지만,

     

     

     

     

     

     

    관리를 잘해서 몸매도 좋고 슬림하니 호불호는 크게 없을듯합니다. 괜춘해요.

     

     

     

     

     

     

    다만, 유명 업소의 교육이 잘 되어있는 언냐들의 그런 짙은 애교러스한 연기력이나 대화력은 좀 부족해여.

     

     

     

     

     

    민아 언냐의 마인드는 전반적으로 나쁘진 않지만,  플레이는 뭔가 살짝 메뉴얼적이고 기계적인 느낌이 있어요.

     

     

     

     

     

    약간의 영혼을 담아 런타임을 가져간다면, 정말 만족도가 높은 언냐임엔 틀림없네요.

     

     

     

     

     

     

    늘 그랫듯이 뒷판 마사지 부터 스타트~!

     

     

     

     

     

     

    적당히 시원하고 괜찮네요. 잠이 사르륵 오는게 굿입니다.

     

     

     

     

     

     

    목.등 다리로 이어지는 꼼꼼하고 정성스런 마사지.. 한참동안 이어지네요. 

     

     

     

     

     

     

    뒷판 마사지의 마무리를 혀로 등 전체를 황홀하게 애무해 주네요.

     

     

     

     

     

    앞쪽으로 돌아누음과 동시에 이어지는 비제이 부드럽고 쫀쫀한 느낌입니다.

     

     

     

     

     

    이미 풀발 및 그로기 상태가 되어버린 연대장

     

     

     

     

     

    민아언냐를 역립하기 위해 조심스레 눕혀봅니다.

     

     

     

     

     

     

    슴가 매니아들은 일단 패스요~! 크지 않아염 ㅋ

     

     

     

     

     

     

    적당히 우거진 수풀을 헤쳐나가며 동굴속에 부드러운 혀를 가져가 봅니다.

     

     

     

     

     

     

    활어는 아니지만 살살살 느껴주는 민아언냐. 

     

     

     

     

     

    근데 연대장이 좋아하는 키스가 많이 소극적이어서 아쉽네요.

     

     

     

     

     

     

    하비욧 자세를 취한뒤 피치를 올려봅니다. 그녀의 두 허벅지의 의존한 연대장의 동생님

     

     

     

     

     

     

     

    눈을 지긋이 감고 허벅지로 압을 조절하며, 연대장의 사정감을 돋구는 민아언냐.

     

     

     

     

     

     

    연대장의 두뇌에서 드디어 사정명령을 내립니다.

     

     

     

     

     

     

     

    추운 한겨울밤 집앞에서 슬리퍼를 신고와서 즐기는 하비욧의 스릴과 짜릿함을 느끼며,

     

     

     

     

     

     

    민아언냐의 두눈감은 얼굴을 바라보며, 연대장의 거룩하고 우렁찬 사정신음과 함께 

     

     

     

     

     

     

     

     

    언냐의 두 허벅지 사이에 쭉쭉쭉 사출하고 말았네요.

     

     

     

     

     

     

    연대장의 성스럽고 영롱한 사정신음에 한번, 엄청난 사정량에 또한번 놀라 웃는 민아 언냐 ㅋ

     

     

     

     

     

     

     

    따뜻한 타올로 닦아주는 민아언냐. 이곳은 마지막까지 추위에 대한 손님 배려가 좋네요.

     

     

     

     

     

    간만에 즐달한 민아언냐가 가져다준 헛개차를 한캔하며 다음을 기약하며 빠빠이 했네요.

     

     

     

     

     

    즐달요소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도보로 방문이 가능하다는 큰 이점을 가진 곳이기에

     

     

     

     

     

    종종 재 방문하고 언냐들의 좋은 정보를 공유해 드리고자 합니다.

     

     

     

     

    남은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모두 즐달하세염^^976fc9fe.gif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