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업소필이 나시는 매니져님을 싫어해서
실장님께 청순 민필 언니 확인후
지애씨가 일하신지가 얼마 안되셨다고 하셔서 예약하게 되었어요.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와~ 이럴수가~
정말로 순하고 어여쁘게 생긴 처자가 딱~~
오피에서 이런분을 보기가 힘든데
아이같이 뽀얀피부에 누가딱봐도 강아지 같은 얼굴에 착한말투로 저를 웃으며 반겨주네요~^^
언벌리버블 이럴수가 제가 찾던분이 이런분이었거든요~
소파에 앉아 이야기를 하는데 아니 정말 착하고 감싸주고 싶게 생겨서
어쩜 말도 이렇게 이쁘게 하는지 전 오늘 로또를 맞은 기분이 들었어요!
완전 쭉빵은 아니지만 저처럼 업소필을 싫어하시는 분은 꼭 보셔야하는분 입니다.
갑자기 뽀뽀가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뽀뽀라고 하니 기다렸다는듯 저에게 와주시네요~
이야기 하다보니 시간이 너무흘러 급히 샤워를 마치고 바로 침대로 갑니다.
편안하게 제옆으로 살포시 안기시네요~
살며시 키스를 하러 가는데 정말 여자친구 느낌이 나는데
오~ 소름 심지어 입술이 맛나요ㅎㅎ
그리고는 애무를 해주는데 귀여워요ㅋㅋㅋ
스킬이 뛰어나진않네여 거짓이 없는 친구가 확실하네요~
역립이 하고싶어 아래로 다가가니
뽀얀피부에 분홍빛 아직 여물지 않은것 같은 이쁜조개님~
이러다 푹 빠져버릴거 같아요~
반응도 예상했던데로 정말 순수 그자체입니다.
물도 많고 반응이 활어 그자체입니다.
그리고 장화신고 들어가는순간 와~ 느낌이
이분은 도대체 어디서 나타나신건지 푹~ 안빠질래야 안빠질수가 없네요!
옛사랑 느낌이 나는건 몰까요 기분탓인가~?ㅎㅎ
여러자세는 제가 버티질 못버텨서 못해봤지만
오피에서 이런분 보기는 정말 힘들거 같아요!
끝이나고서도 얼마나 친절한지 전 내일 또보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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