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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장신의 유니 재접하다. (유니+3)

    제휴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본의 아니게  강북에 자리잡고  있는전차로  강남에 오기가 참 힘듭니다.

     

    프리랜서라....시간의 자유로움(?)때문에 새벽달림을   감행해봅니다.   재접이라....하지만 매우 오랜만에

     

    보는 유니라 더더욱 반갑고....역시 매너가 갑인 여성이네요..

     

    반갑다고  쓰담쓰담하는 저의 손길을 거부하지않고  매우  잘받아주고...로맨틱한 그녀의 몸매에 오늘도

     

    무장해제가 자연스럽게 됩니다. 키큰 그 기럭지를  보고있으면  나이가 나이인지라...저 몸에 위축되면서도

     

    마음은  불끈거리는걸 숨길수는 없네요..

     

    간단한 샤워후  그녀의  부드럽고  갈색 초코렛톤 피부를  허벅지로  가슴으로  머리로 피부감각으로  느껴

     

    봅니다.  아주 아주 오랜만에  보는 몸이라,.... 더더욱  몸이 반응을 하네요.. 처음 입장후 그녀의 몸을 안을

     

    때  부르르 떨리는 반응을 보인건....은교의  늙은박해일이   젊은육체를  닿을때의 그떨림이라고 누군가

     

    말하더라구요...

     

    문득 행위도중  그녀의 한마디 날려오네요... " 오빠, 많이 굶었구나  "   몸도 예전같지않고 뜻하지않게 복잡한

     

    일도 많아 한동안 업소출입을 안하다보니,,, 상당히  본능적인 모습이 나왔나 보더라구요..

     

    뭐 그러던 말든  그녀와  시원하게 한판 즐기고 왔습니다. 행위도중   여러번  죽고 살고를 반복 그냥  됐다고

     

    했습니가. 그녀의  잘못이 아니라,  제 저질체력이 문제라...그리고  몸이  안따라 줄때는 그냥 안빼는게 더

     

    안지치는거라... 그냥  행위글 그만둡니다.  이미 그녀의 몸매를  마음껏 탐닉하고  만진것만으로도 충분히

     

    그녀에게 고마운 마음이  드는 하루였습니다.   여튼  참 오랜만에 푸는 회포였고,  비록 막  블록버스터하고

     

    과감하고  그런  한판은 아니었지만, 만족스런  재접이었습니다.  부족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연말  건강조심하시고....운전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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