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옹아멍멍해바임니다ㆍ

산중생활을 잡시 접고 하산하여 읍내에 내려 왔으나
보이는건 태국 맛사지와 다방 몇개뿐 ᆢ
맛사지는 외국인 이고 다방은 노친걸님들 뿐ᆢ
겸사 겸사 구디방문 ᆢ
지인의 도움으로 예약 하여 동반입성 하려 했으나 낮 서른 서울이
길을 헤메게 하내요
결국 15분 지각생 이되어 입성 함니다ㆍ
헐레벌떡 숨이차고 패딩에 속옷까지 젓어서 수영이 들어오고도
15분간 휴식타임 ᆢ
(물마시고 담배피고 수영이 엉덩이 쪼물락 ᆢ)
숨고르고 수영에게 키스함니다 ᆢ
성격 좋은 수영 잘받아주고 잘웃어줌니다ㆍ
큰키에 운동을 했는지 긴다리의허벅지는 근육도 보임니다ᆢ
피부는 중상급이고 공격형은 아니고 미인은 아니지만 매력녀 임니다ㆍ
짧은 시간에 재미있게 해준 수영 ᆢ
그리고 편하게 해준 수영 서울 가면 또보자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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