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제휴 달리고 영 맘에 안차서.ㅎㅎ 머 즐겁긴 했는데 중간에 끊긴 느낌?
그래서 마사지 갈까하다가 육만 이벤해서 교감으로 고고~~
그때가 밤 10시여서 사장님하고 별이실장인가요? 누군가 널브러져 있는데 ㅎㅎ 누군지 궁금.ㅎ
티배정받고 치카하고 기다리니 연지 들어옵니다.
반갑게 맞이하는데 앵 처음 보는거 같이 대해서 너 봤었다고 하니 오랜만에 보면 기억 못한다네요.ㅎㅎㅎㅎ
역시 저는 무색 무취...ㅠㅠ
그래서 다시 처음보는것처럼 새로운 기분으로~~
일이 오래되서 그런지 예전보다 말수도 많아지고
처음봤을때는 머 어색하진 않았지만 초반에 좀 친해져야하는 그런게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거 없는거 같네요.
외모 몸매그런거 안따지고 연지는 참 착한거 같아요. 그냥 가끔 생각나는 스탈?
누워서 이야기하다가 이어지는 키스타임.
연지는 그냥 말할때는 영락없는 애같은데 키스타임에서는 여자로 돌변하네요.
반응 오집니다. 그리고 적극적임.
공격있고 방어없는 좋은 매님입니다. 자기가 먼저 요구할줄도 알고
무튼 참 좋네요.
그날은 연지가 땡겼는지 한번 놀고 쉬고있는데 저를 또 스담해서 그만.ㅎㅎ
역시나 반응 또 오짐.ㄷㄷ
착하고 마인드좋은 그런 친굽니다.
즐거운 한시간이였네요. 지하철 늦을까봐 땡 치자마자 막 나왔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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