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견하고 나올때 내 머릿속에 떠오른 단어는 가성비라...
좋은 언니 접견했을때 그냥 선택했는데 좋았더라...
그런거 보다는 여러가지 상황이라든가 타이밍이 잘 맞을때
1석2조의 느낌... 그리고 후기할인까지...
오늘 하루가 넘 힘들었습니다.
사실 이 업소에 방문할 계획이라든가 생각도 없었는데...
넘 힘들어서 퇴근하려는 즈음... (아시다시피 가려고 작정하려면 아침에 예약해야 하는거.. 알죠?)
다들 퇴근안하고 있길래 퇴근은 해야겠고..
하필이면 내가 지나가야 하는 길이 택시파업으로 길목 전체를 장악하고
있다고 하니... 차도 놓고 가야겠고...
우연히 봤던 프로필에 지민이가 올라와 있더라능...
지민이는 주간인데... 야간 근무도 하나 싶었는데
알고보니 주간조가 맞는데 중간에 식사시간 겸 쉬는 시간 한타임을
비운 바람에 졸지에 야간 첫타임이 막타임이 되었습니다.
내가 평일엔 잘 안가려 하지만
가장 좋아하는 평일타임
퇴근하려는데 막혀있는 길을 억지로 시간버려가며 가는거 보다는
소나기도 피해가듯 지민이를 봐야하는 의무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런 타이밍을 바탕으로 일찌감치 도착하여 고즈넉히 우아하게
기다리는데 초접인데도 불구하고 전혀 긴장감이라든가 그런게
안들었습니다.
매우 좋은 언니 필이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드디어 입장했는데...
지민이란 이름을 왜 지었는지 짐작이 되면서...
가격대비 페이스외 몸매등 플레이를 제외했음에도
가성비가 확 와닿았습니다.
여기에 진짜배기 가성비가 더해진다면...
쇼파에 앉아 살짝 맞춰본 입술은 아래의 반응이 오기에
충분했습니다. 대화를 안해도 전에 봤던거 처럼 기분좋게
샤워실로 향할수 있었고 몸매도 사이즈대비 괜찮게 슬림했습니다.
민간인의 기준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다듬어지지 않은 보털만큼은
확실했습니다.
민간인필이라 해놓고 밑에가 빽이면... 안어울리죠? ㅋㅋㅋ
다듬어지지 않은 보털에 촉촉한 속살의 촉감...
이 기운을 그대로 침대로 향했습니다.
평범한 비제이지만 침과 입의 악력(압력)이 마치 보지의 속살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손을 잡지 말고 그냥 입으로만 해보라 했는데...
아주 훌륭했습니다. 오히려 서툰게 더 레알스러웠습니다.
발기가 쉽게 되니 삽입시 느껴지는 팽배함이 더 크게 느껴졌습니다.
아... 이 행복감은 뭐지?
몇번 피스톤질을 안했는데도 밑에서 찌걱찌걱 소리가 나길래
벌써 쌌나 싶었는데... 속젤을 넣었다고 합니다. ㅋㅋㅋ
입구가 워낙 약하다 보니 젤을 사용한다고하니 언니질 보호 차원에서
인정해 주었습니다.
문제는 넘많이 쓴건지 아님 적당한 속젤과 천연애액이 범벅이 되어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중간에 휴지로 좀 닦았습니다. ㅋㅋㅋ
이 언니는 이런 비슷한 유흥(심지어 키방조차)을 전혀 해본바가 없는
믿을수 없는 민간인이라... 이런 메리트를 좋아하신다면 그냥 가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짧은 직딩생활... 같은 여자들 천지의 직장에서 적잖이 심적부담이
많았나 봅니다. (언니왈: 여자의 적은 여자라더니만...)
언니의 몸상태가 연일 감기로 고생중이라 하는데
내가 느끼기에는 별로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그냥 봉지 입구가 약하더라.. 요정도 ㅋㅋㅋ
언니가 좋아하는 자세가 후배위라 하니..
개인적으로 매우 훌륭한 후배위를 접해본바
정자세에서의 부드러운 다리벌림을 양팔에 지고
정렬적인 키스를 하며 시원한 마무리를 할수 있었습니다.
오늘의 피로와 스트레스는 바로 날려버릴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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