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꼴림에 당황하여 오늘은 어디서 해결할까 고민하다가 간만에 맛동산에 연락을 취해봅니다.
예약시간보다 30분 먼저 도착해서 씨우나에서 몸푸는데 스텝이 얼렁 가자고 보채네요.
이런 보챔은 짜증보단 반가움이죠
오늘 간택된 언니는 모찌모찌 기모찌언니
와꾸는 양볼에 사탕을 문듯 양악의 느낌이 강하지만..못생김에도 성형안한 양심없는 언니들보다는 감사하죠ㅋ 중상정도 줍니다~
탈의한 몸매는 역시 의젖하지만, 껌딱지임에도 의젖하지못한 언냐들보다는 땡큐땡큐ㅋ 상하정도 줍니다.
바디도 정성스레 타주고, 항상 웃는 모습에 마인드도 상하 (상중이상은 10여년전 핸플전성기 이후에는 만나본적이 없어요ㅠ)
현실로 복귀하면서 돈아깝다거나, 이게 모하는짓이냐고 후회가 없는걸보니 재방확률은 99%인데, 모찌를 또볼지는 모르겠네요.
어디 상중이상 줄만한 언니 아시는분 연락주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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