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몇주만에 평일 쉬는날이 걸려 집에서 굴러다니다가 급 마사지 생각에 여탑 검색후 파주 황실 방문해보기로 결정하고
전화겁니다 실장님 통화 예약후 도착 주변에 주차 하기가 좀 주차후 통화로 위치확인후 입장합니다 처음이다 방문이라 매니저님 은 실장님이 알아서 예약 잡아주셨습니다 처음 방문이라 실장님이 시스템 설명해주시고 전 가운으로 갈아입고 샤워장 안내해 주셨습니다 샤워후 다시 입장 잠시후 수잔 매니저님 입장하십니다
입장과 동시에 수잔 이라는 이름 알려주시면서 온니 잉글리쉬 이러시네요 어차피 말이 없는 스타일이라 오케이 하고 마사지 시작합니다 매니저님 베이징 호텔에서 마사지 했었다고 말하시네요
재가 잘알아들은거라면요 기본 마사지 해주시는데 그냥 평범한 마사지 였습니다 그런데 마사지 해주시는데 하품을 엄청하는겁니다 피곤하셨나? 물어볼려다가 영어가 모질라서 그냥 조용히 속으로만 생각하고 넘겼습니다 마사지후 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어머 그하품하시던 매니저님 어디가셨는디 완전 서비스 모드 가동이십니다 신음 소리 장착과동시에 서비스 시작하시네요 흠 중국 매니저님이라 그러신지 마인드가 쿨하고 좋으시네요 목소리도 애교 스럽고 그냥 딱 삽입 만빼고 건마 최고 수위같다고 느낄수있었습니다
깔끔하게 마무리 후 다음을 기약하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아마 다음주쯤 한번더 방문할까 생각중이니다 이상 허접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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