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냐소개
키는 167, 50초반으로 보이는 탄탄한 몸매
꿀벅지가 예술 ~
흐믈흐믈한 여자 살결이 아닌 탱글탱글한 관리된 라인이 죽여줍니다
와꾸는 살짝 공효진 같은 배우느낌에 성형기 없이 매력적입니다.
성격은 시원시원하고 대화기술이 좋아 초접이라도 거부감 없을 듯합니다.
2. 마사지
보통 예쁜 언냐들은 마사지 부분이 약하기 마련이라 별기대를 안했는데
생각보다 마사지 실력이 괜찮네여..
전문적인 마사지는 아니지만 제법 혈자리를 짚고 압을 사용하는데
생각보다 시원하니 받을만합니다.
오피건마치고 상급이라 할 만합니다.
3. 서비스
전형적인 준하드 서비스를 구사합니다.
팬티만 입은채로 진행하는데 제가 갔을때는 엉덩이부분이 시스루로된 팬티를 입고있었네여 ㅋ
은근히 보일듯 말듯한 뒷태가.. 꼴려 뒈질뻔했습니다 ㅋㅋㅋ
앞판애무를 받는데 계속 손이 그쪽으로 가게되더군요 흐흐
본능에 이끌린 손길이 들어갔으나 안되는 것은 확실히 안되지만
능력있는 형님들이라면 가능할지도??
살짝살짝 터치할때 흘려주는 신음소리가 야릇한게 자지가 터질뻔했습니다 ㅋ
오럴은 부드럽게 흡입하는 스탈이며 중간중간 느낌이 올 때 혀로 기둥쪽 핥아달라하니 요청도 잘 들어주네여 ~
한껏 서비스 받다가 수유모드로 마무리했습니다.
4. 총평
준수한 외모에 상급의 바디라인 괜찮은 사이즈 ~
그리고 생각이상의 마사지 ~
너무 들이대지만 않는다면 차차 친해지면 좋을듯한(?)
지명삼을 만한 관리사였습니다
재접율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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