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뺄때가 된 것 같기에, 실장님께 연락 드립니다
출근률 나름 좋고, 슬림하니 귀여운 미니를 오랜만에 예약해봅니다.
미니는 가끔보긴해도 그때마다 절 기억해주는 게 참 사람을 기분좋게 합니다.
볼때마다 변하지 않는 시크컨셉.. ㅋㅋ
하지만 몇번의 대화에 방어막 하나둘 벗는 매력이 있습니다 ㅋㅋ
역립시 순서면에서 미니만의 룰이 있는데,
별로 까다롭고 그런건 아니니 개의치 않죠,
이런 깜찍한 언니는 역립을 해도해도
질리지가않습니다.
마무리는 입싸로!!
청룡까지 받아야 끝나는 느낌받는 저로썬
가장 아쉬운 부분이기도 하네요ㅠ
코끼리 요즘 영입에 신경좀 쓰는거같은데.
고수님들 얼리어닾터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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