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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무료권) 평촌 싸바이 뉴페이스 샌디

    업소명
    평촌 싸바이타이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먼저 게릴라 이벤트로 한번밖에 방문하지 않은 저에게 처음으로 무료권 기회를 주신 방장님과 

    사장님께 감사 인사 전합니다.

     

    처음 건마 게시판에 후기를 적고 덜컥 무료권이 당첨이 되었다고 쪽지가 오니, 

    멀쩡했던 몸이 찌뿌둥한것 같은 느낌도 들고해서 주중에 방문 하게되었습니다. 

     

    사실 무료권은 처음이라 괜스레 전화 걸어 얘기하기가 무안했는데

    사장님이 친절하게 전화 받아주셨고, 무료권 비밀번호(확인)은 와서 폰으로 쪽지받은 것을

    보여주면된다고 하시네요. 이 부분은 무료권 사용하실 다른 분들은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전에 사라 관리사에 만족했던지라, 사라 관리사를 지명할까 하다가..

    무료권이면 후기를 써야 할텐데 연달아 같은 관리사 후기를 쓰면 좀 그럴 것 같아 사장님에게 

    일임하고 예약 시간에 맞춰서 방문하였습니다. 

     

    간단히 샤워하고 잠깐의 대기시간 후 노크하며 들어온 관리사는 샌디 관리사였고요.

    (머가 그리 웃긴 일이 있었던 건지 발게 웃으며 들어왔습니다, 밝은 느낌의 관리사인 것 같습니다)

    나이는 25살 , 키도 있고(165~170정도) 몸무게는 딱 표준 정도의 느낌이었습니다. 

     

    오일 마사지로 선택하였고, 발바닥 부터 꾹꾹 들어오는 마사지의 압이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이전에 사라 관리사 분 정도의 압이겠지 예상하고 있다가 "윽"하고 소리가 세어나왔습니다. 

    손이 제법 크고 체격과 키가 있어서 인지 시원하게 마사지를 한다고 중간 중간 생각이 들었고

    살짝 잠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뒤쪽 마사지 할때는 말없이 진행되었고, 앞쪽 할때는 수줍게 이것 저것 대화를 시도하며 웃네요.

    (이 부분은 제가 시체족인 것도 한몫 했습니다)

     

    대화를 영어만 되고, 한국말은 "안녕하세요" "오빠" 정도의 단어만 하는 거 같습니다. 

    발음은 좋습니다. 처음에 들어올때는 한국분인줄 알았습니다. 

     

    사라 관리사 분은 뒤쪽 마사지 90 / 앞쪽 마사지 10 정도의 비율이었다면, 

    샌디 관리사는 뒤쪽 60/ 앞쪽 40 정도의 비율로 마사지를 진행했고요, 

    중간 중간 타이 마사지에서 받아봤던 스트레킹 동작들을 하는 것으로 봐서는 타이 마사지를 

    더 잘하지 않을까하고 생각이 됩니다. 

     

    마사지를 마칠 무렴쯤 되니까, 이제 수줍음이 덜 해졌는지 이것 저것 장난도 치고 

    웃는데 서비스 마인드는 좋은 편 인 것 같습니다. 

     

    자기가 나이에 배해서 노안이라고 걱정하던데, 

    제가 볼때는 평범하고 귀여운 얼굴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샤워 후에 옷입고 나오니 사장님이 친절히 배웅해 주시면서 

    관리사 이름 한번 더 알려주시며, 오늘온 뉴페이스라고 하시네요. 

    왜케 빨리 나오셨냐고 하시는데, 시계를 보니 10분정도 일찍 나오긴 한것 같습니다. 

     

    뉴페이스라는 얘기를 들으니 중간 중간 무언가 살짝 어리숙해 보였던 상황들이 금방 이해가 되었고요

    시간 배분이라던지, 의사소통이라던지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더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사장님꼐 또 방문하곘노라고 인사드리고 상쾌하게 집으로 향했습니다. 

     

    아직까지는 다음번 방문 때는 사라관리사 분을 볼지, 샌디 관리사 분을 볼지 아직 살짝 고민 되네요

    (외모는 사라 관리사가 더 마음에 들고 마사지는 샌디 관리사가 더 마움에 드네요, 후기들을 살펴 보니 폼관리사분도

    궁금해지긴 합니다)

     

     

     

    부족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다음 방문 후 후기로 다시 인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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