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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 예전에 가본 룸을 지나치니 새로운 곳에 ..

    제휴 업소명
    강남 스파걸스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강남 스파걸스

    아가씨 예명 : 김 관리사 + 하니

    먼저 원가권의 기회를 주신 스파걸스와 방장님게 감사 인사 드립니다 ^^

    12월 초에 방문하려 했으나 예약시간이 맞지 않아 미루다 이번 기회에 방문했습니다.

    먼저 위치는 사람 많고 유흥 업소 많은 강남 ㅎㅎ

    게다가 업소 소개에 있는 위치를 보니 대충 감이 오더군요..

    몇년 전에 몇 번 가본적 있는 쩜오집에서 턴 한번만 하면 되는 위치~

    웬지 기대감도 들고, 오랜만에 가는 골목길이라 반갑기도 합니다.. 그래서 쉽게 도착!!

    나중에 나오다 보니 유명한 안마도 같은 라인에 위치에 있더군요.. 가본적은 없지만요 ㅋ


    일단 실장님의 친절한 위치 설명과 골목내 간판으로 편하게 들어갑니다.

    아.. 바로 앞 모텔서 나오는 커플 땜시 솔직히.. 그들 지나가길 바라면서 멈칫했네요 ^^;;;

    계산 후 실장님을 따라가면서 아까 지나온 룸 얘기를 하니..

    이 곳도 룸이었을 수 있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그런지 약간은 꼬불꼬불..

    그리고 대중탕과 방에서 씻을 수 있는 방을 소개해 주셔서 전 방에서 씻는 걸로 초이스!!


    방문을 여니 .. 호 ~~  

    거의 사방이 거울이네요.. 그리고 무지 깔끔하고 환한 첫인상을 줍니다.

    거의 탕방 수준이랄까요?

    그리고 샤워 후 콜 달라하시고는 나가시다가..

    사진 찍을실꺼냐고 물어보시는 센스까지.. (하지만 찍지 않는 언니라해서 패스~)


    따뜻한 샤워 후 더 따뜻한 베드에 누워 마사지사님 기다리니 금새 입장해 주십니다.

    간단한 인사와 함께 마사지 시작..

    먼저 압 체크와 불편한 곳 그리고 오일 사용 여부 등을 물어봐 주시네요.

    그러다 얼마전 갔었던 곳에서 너무 쎄게 밟은 마사지 덕(?)에 아픈 곳을 말씀드리니..

    약간의 뒷담화와 함께 조잘조잘 재미있게 마사지를 받았네요..

    말도 잘 하시지만 시원시원한 성격에 재밌는분 같더군요..

    게다가 압도 잘 맞춰 주시고, 중간중간 확인도 해주시네요..

    이어진 찜~~ 너무 뜨거우면 얘기하라 하시지만..

    날씨가 너무 추워서 그랬는지 딱 좋게 느껴지더군요.. 딱 땀이 송글송글 맺히기전까지..


    드디어 체인지 시간이 되어가는지 관리사님이 언니 오기 전 울리는 벨 소리 곧 날꺼라 알려주네요..

    역시 귀신이시네요.. 시계 안 보고도 1분 안팎으로 언니 입장..

    수고 많으셨다 간단히 인사하고 언니랑 바로 도란도란 분위기 ㅎㅎ


    관리사님이 동생 넘을 열심히 세워주시긴 했지만..

    바로 언니와 시작된 수다 삼매경에 다시 축..

    뭐 토끼인 저에게는 잘된 일인지라 ㅋㅋ

    하니 언니!!


    일단 볼매 스탈일에 이쁩니다.

    조명도 밝은편인데 민간필에 여대생 느낌 그리고 충분히 이쁘다 말 할 정도네요..

    다만 언니에게는 실장님이 이쁜 언니다라고 소개 받고 보신 분들중에 실망한 분들이 있어서..

    이쁘다란 말이 부담스럽기도 하다고 하네요 ..

    뭐 저한테는 이쁘니까 진심이다 진정시키고 좀더 이야기 합니다.

    어느새 상탈한 하니씨!!

    오~~ 

    작은 가슴 좋아라 하는데 큰 A 혹은 B 정도 싸이즈인데..

    탄력 있어 보이고 모양이 물방울 모양이라 해야하나? 이쁘게 보입니다.

    게다가 쇄골이 보이는 슬림라인까지~

    제가 좋아하는 스탈이 여러개 있고,

    수다도 재미 있고 ㅎㅎ

    심지어는 언니가 가지고 온 벨이 벌써 울릴때가 되어 가는지라 바로 BJ 시작~

    꼼꼼한듯 부드럽게.. 

    거의 입으로만 하면서도 손은 쌍방울만 잠깐잠깐씩~

    게다가 입으로만 하면서도 생각보다 오래해주네요..

    아니나 다를까 언니 벨이 울리는데 언니는 괜찮다고 게속 BJ 시전~

    보통은 '집중해, 빨리 하지' 이럴텐데..

    이 언니는 그런말 별로 안 좋아한다고..

    나중에는 가게 벨도 울리던데.. 그래도 계속 ..

    옆으로 이동해 제가 팬티 위로 터치하게끔 유도하고는..

    결국 급피치 올려 시원한 마물을 도와주네요..


    은근한 시작.. 꾸준한 BJ 마지막은 확 몰아치는..

    오랜만에 하니씨 보고 만족감 만땅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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