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만나서 술이나 한잔 걸칠까 하다가
피로도 좀 쌓여있고 해서 한발 시원하게 뽑고 잠이나 푹 자야겠다 싶어
집에서 가까운 명품에 갔습니다.
출근부만 보고 밀크 가보는건 처음이네요 ㅎㅎ 예약해놓고 찾아가는 길에
입성해서 실장님께 안내받은 뒤 방에 들어가
샤워를 마치고 담배하나 피고 있으니 10분 쯤 뒤 제니언니가 들어오네요 ㅎ
제가 좋아하는 쫙빠진 스탈이라 눈이 즐겁습니다 몸매도 적절한게 좋네요
특히 애무하는데 혀놀림도 수준급이지만, 손놀림이 장난이 아니네요,,
그러다 앞판으로 돌았을때 동생은
이미 초 발기상태가 되었네요 ㅎㅎ
69하면서 꽃잎 탐하고 있으니, 아랫도리가 말을 듣질 않습니다.
이대로 1분만 가면 나올거 같은 찰나, 언니가 콘을 장착하고 올라타주네요 ㅎㅎ
허리,, 잘돌립니다. 3분정도하다 도저히 나올거 같아 자세 체인지하자고 해서
빼는 순간 언니 쪼임때문에 사정해버렸습니다.. 허허 ..정말 매번 느끼는거지만
극흥분상태에 도달하면 사정도 빨라지니 여간 불편한게 아닐수 없는거 같습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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