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하고 새초롬했던 다영이
한번 만 가고 안가야지 했다가 다영이 만나서
지금 몇달째 끊지도 못하고 계속 다영이 휴무만
찾는다.. 큰일이다.. 슬슬 포기 할려고 한번더 연락 했는데
비비면 열린다 하였던가 다영이가 나왔다 ㅋ
빠른시간으로 예약을 해도 항상 바로 된적이없던 다영이..
오랜만에 보면 몰라보진 않을까 알아봤으면 좋겠는데
조마조마 해 하며 올라가서 노크 해본다
다영이가 나와 날 반겨주는데 긴가 민가 해 하더니
이내 기억을 해준다 기분이 좋더라
티타임 가져가면서 왜 요즘 안나왔냐 아님 나오는데
내가 시간이 엇갈려 잘 못보는거냐 하니
요 일주일간 일이 있어 잘 출근 못했다 오빠때문이라도
출근 자주 해야겠다며 내 기분을 띄워주더라
이기분 이대로 빠른 서비스 받아보고자 후다닥 샤워 마치고
나와 베드위에서 요염한 자태로 있는 다영이를 발견하곤
세렝게티의 한마리 색마가 되어 달려 들었다
하지만 멘트도 잊지 않는다 쉬는 동안 관리 받았어?
더 이뻐진거 같은데~? 했더니 오빠 오는줄 알고 신경 썻다는
다영이.. 이런애가 날 기다려준다는건 말이 안되지만
그래도 이런 멘트 나쁘지 않다
개꼴림과 동시에 서비스 받기 시작했는데
여전한 스킬의 애무와 쫀득쫀득한 BJ는 지루에서
조루로 만들수 있는 윤활유 역활을 톡톡히 했다
업소가 아니면 범접할수 없는 다영이의 꽃잎에
기둥이 닿고 스치고 비벼지니 아주 좋다고
눈물까지 흘리신다 자세히 봤더니 우는줄 알았는데
분출까지 하고 계시는 My 기둥 ...ㅠㅠ
다영이가 웃으면서 닦아주고 나보러 또 와줄거죵 하면서
똘망똘망한 눈을 하는데 머리속에서 무조건 네! 라고
대답하라는 신호를 보낸다
서비스가 끝나고 시간이 남아서 샤워 한번 더 하고
다영이랑 포옹하고 다음에 또 보자느 말을 건내고
이날의 하루를 마무리 하였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