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영등포 다이아나
아가씨 예명 : 지나씨
갑자기 몰아치는 매서운 외로움땜에 건마 다이아나 생각뿐
오늘따라 거리가 조용하네요
덕분에 조용하게 그리고 여유있게 택시잡음
안내를 받고 마사지를 받으러 슝슝
요며칠 많이뭉쳐서 그런지 관리사 언니께서 목이 뭉쳤다고
꾹꾹 눌러주는데 아우 얼마나 강하던지 소리를 냅다 질름..ㅠ
조금 졸려서 살살 부탁드리고 잠을 청 함.
잠에 취해 비몽사몽 잠을 깼을 때
몸이 많이 상쾌해진 걸 느낄 수가 있었음 역시 마사지는 최고 乃
그리곤 떠지지않는 눈 억지로 떠 스캔 시작
키도키지만.. 슴가도 어른..보기좋아요ㅎㅎ
각자 취향이 다르지만 저 같은 경우엔 늘씬길쭉한 사이즈를 좋아함
섹기있는 얼굴에 피부에 물광이 좌르르
예뻐보입니다.
이름 물어보니 지나 라고하네요
작은손에 똘똘이가 들어가는데 요오~ 장난아닌게
제가 똘똘이 머리에 아주 예민한 놈이라 움찔 움찔했었음
바로 캐치하고선 그 작은 입으로 공략들어오는데 이젠 싸움이라 생각하고
공략을 하는 자와 당하는 자의 싸움으로 이어짐
딱 10분만 채워보자란 생각으로 버티기 시작하는데 당함..
예사롭지 않은 스킬..작은 고추가 맵다라는 속담은 남자만 해당되는
얘기가 아닌가 봄 그렇게 마무리까지 정성(?)껏 받은 후
마지막에 인사하면서 다음엔 더 버틴다 각오해 라는 오지랖을 던지고 나옴
나와서 걸어서 기분좋게 집에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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