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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원가권 지원해주신 방장님과 미네랄 사장님꺼 감사드립니다.
처음 방문하는 업체라 어렵게 인증하고 방문 했습니다.
주변에 주차 할 때가 없어 근처 공영주차장에 했습니다. 차 가지고 가시는 분들은 참고 하세요!
똑똑 문을 두드리니 노랑 머리에 채리씨께서 맞이 해주네요. 잠깐이 정적이 흐르고 먼저 옷 을 벗고 씻고 채리씨도 씻고 침대에 누워 사랑을 시작합니다. ㅋㅋ
꼭지를 핡아주고 제 똘똘이를 강학게 BJ해주네요. 헉~~
안 되겠다싶어 채리씨 눕히고 역립 시작합니다. 가슴이 봉긋하고 핑크색인게 어린친구는 역시 다르구나 싶었습니다. 가슴부터 빨아주는데 엄청 느끼네요~~
밑에 꽃잎을 해주는데 몸을 살짝씩 비틀면 신음을 냅니다. 물도 꽤 나오네요 ㅎㅎ
이제 삽입을 하려고 콘돔을 끼우는데 ㅠㅠ.
컨디션이 안 좋았는지 똘똘이가 죽어 있어서...
결국 시간에 쫓겨 채리씨가 핸플로 마무리 해줬습니다. 아~~채리씨 그곳에 똘똘이를 넣어보지 못한게 지금도 아쉽네요~
언린친구라 피부도 매끄럽고... 가스도 봉긋하고 핑두 입니다. 밑에도 깨끗하고...
방장님과 미네랄 사장님 덕분에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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