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흐르는달입니다.
요새 후기작성이 뜸했습니다.
본격적인 작성전에
부족한 저에게 원가권이란 하해와 같은 은혜를
베풀어주신 하셀방장님과 강남 퍼스트 사장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달림이야 지난달보다는 좀 줄었지만, 그래도
간간히 달리지만
후기작성에 소홀히 했음을 반성합니다. ㅎㅎㅎㅎ
12월 원가권에 선정되서도 년말의 바쁜분위기에
날짜가 몰리고 몰려서 어제 19일 저녁이 되셔야
방문하게 되었네요.
확실히 원가원이든 무료권이든
받자마자 달리는게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ㅎㅎㅎㅎ
어제 오후 늦게 외근나가서 복귀하는길에 언뜻
머리에 스치고 지나가는 생각이
' 어! 19일이네 원가권 내일까지인데....'
이였습니다.
강남 퍼스트에 전화합니다.
확실히 인기업장입니다. 강남퍼스트는!!!!
대부분의 언니들이 마감이고
겨우겨우 이나언니를 예약하고
사무실에 안들어가고 밖에서 퇴근한다고 하고
발걸음을 사무실 전방 2킬로 전에서 돌립니다. ㅋㅋㅋ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 이나언니를 검색해봅니다.
오흣!! 러샤 혼혈언니에 우월한 신체숫자!!!
그래서 내심 금발에 눈처럼새하얀피부를 상상합니다.
(차라리 백마전문오피를 가랏!! ㅋㅋㅋㅋㅋ)
다른분들 후기에 약간 조신하고 조용하다는 내용에
'어떻게 대화를 하고 친숙해져야하나...' 고민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걱정은 쓸데없는 걱정임이 나중에 밝혀집니다.
시간이 되서 실장님과 통화후 지시하신 곳 문을
조심스럽세 떨리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두드립니다. 잠깐의 기다림 후에 문이
딸깍 열립니다.
잉? 생각과 틀리게 예쁜눈과 진한 머리색의
한국언니와 다름없는 이나언니가 보입니다.
넵 제 예상과 다르게 제 느낌에는 그렇게
서양적으로 안보였네요. ㅎㅎㅎㅎ
쇼파에 앉기도 전에 저에게 이것저것 물어보며
친근하게 다가오는 이나언니를 보며
잉? 생각과 틀리게 이쁜목소리에 밝고적극적인성격이네요
대화를 조금 나눠보니 약간 어늘한 한국말솜씨가 보이기는 하나
전반적으로 미국사는 제 친척들보다는 더 한국말 잘하네요. ㅋㅋㅋㅋ
일본과 호주 등 외국여행을 참 좋아하는거 같고
호기심이 많은 언니인듯합니다.
약간의 타투를 가지고 있으며 흡연합니다.
몸매는 밸런스 좋구요. 완전 슬림하지는 않고
그렇다고 통통도 아닌 중간정도의 몸매구요.
어머니 많이 닮았는지 전체적 분위기는 완전 동양적입니다.
가슴보다는 클리애무에 더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밑에를 쪽쪽 빨아주니 숨소리가 거칠어지며
자꾸 위로 도망가는게 귀엽습니다.
체위변환에 거부감 없으며
처음에는 키스를 빼는듯한데.....
삽입후 입근처에만 입을 가져가면 먼저 다가옵니다.
언니에게 좀 조용한 성격같을거라고 예상하고 왔다고 하니
"뭐 그때그때 다르죠. 기분좋을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고..."
제가 운이 좋았나봅니다. ㅎㅎㅎㅎㅎ
대부분 그렇듯 후배위시 쪼임이 엄청 좋아집니다.
(언니들 대부분 후배위나 업드리게하고 뒤에서 하면
쪼임이 확 달라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자궁길이가 조금 짧은지 깊게 박으면 역시...
위로위로 도망가면서 아픈 표정을 지으니
너무 깊에 들어가는 체위는 피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정상위시 양다리 위로 올리고 깊게 넣으면 깜짝 놀라는 표정이
귀엽기는 한데 별로 좋아하는거 같지는 않네요.
무사히 사정을 하고 쇼파에서 이런저런 잡담을 하며
시간을 마무리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원가권 선정해주신 방장님과 강남 퍼스트 사장님
감사합니다.
허접한 후기 읽어주신 여탑 회원여러분 감사합니다.
언제나 즐달의 여신이 함께 하길!!!!!!
저는 언제나 여탑에만 후기를 씁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