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서초 MC스파
아가씨 예명 : 민쌤, 지우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떡건마가 생각나
연말이라 술자리도 잦고 지인들과 저녁자리도 빈번해집니다. 날은 춥고, 유난히 눈도 많이 내리는 겨울이네요. 덕분에 연말 분위기 물씬. 괜스레 감정이 상승할 때는 떡생각이 뭉게뭉게 피어납니다.
떡건마의 최고 업소 중 하나인 서초 MC스파를 가기로 결정합니다. 주차 편하고 스텝 친절도가 나무랄 데 없으며 마사지 쌤들의 마사지와 전립선 마사지가 손에 꼽을 정도로 좋다는 평가가 자자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떡건마의 최고 에이스 중 한 명인 지우가 있는 곳입니다.
# 여자여자한 스타일, 민쌤
간단히 샤워 후 스텝 안내 따라 마사지룸 들어섭니다. 좀 한가한 시간이어서인지 룸 안이 다소 썰렁한 느낌이 듭니다. 잠시 후 평범한 외모와 몸매를 가진 쌤이 수줍게 인사하며 들어오네요. 쌤에게 룸 안이 썰렁한 듯하다고 말하자 베드 온도를 높여줍니다. 쌤 이름은 민, 이라고 하네요.
민쌤, 목소리는 여자여자한데 말이 꽤 없습니다. 몸을 누르는 압은 적당하네요. 몸 위에 걸터앉아 뒤판을 마사지 해주는 건 좋은데, 팔 마사지 때 허벅지 위에 올려놓고 하지는 않습니다. 민쌤의 특기는 밟기인 것 같습니다. 손보다는 발을 더 사용하는 느낌이네요. 발바닥부터 자근자근 밟아나가는 민쌤의 밟기는 시원함을 전달합니다.
하체 마사지까지 일사천리로 끝낸 민쌤, 찜 수건을 갖고 오더니 얹습니다. 날도 춥고, 룸 안도 그다지 따뜻하지 않았던 터라 몸에 닿는 뜨거운 찜의 느낌이 좋습니다. 찜을 얹고 나서도 민쌤의 밟기는 이어집니다.
앞으로 돌아눕자 민쌤이 허벅지 마사지를 합니다. 그제야 간단히 이런저런 대화 나눠보는데, 민쌤이 쑥스러워하는 것 같네요. 이따금 터뜨리는 웃음소리도 여자여자합니다. 수줍은 목소리로 “전립선 마사지 해드릴게요”라면서 민쌤이 베드 위로 올라와 준비합니다. 젤을 짜내고 육봉이 마른 후 마사지를 막 시작할 때, 똑, 똑, 노크소리 들립니다. 민쌤이 육봉을 잡자마자 들리는 노크소리에 당황해 합니다. 재차 이어지는 노크소리에 민쌤이 어쩔 수 없이 시작하려던 걸 중단하고 문을 열며 후다닥 나갑니다.
# 애인 같은 몸짓과 마인드, 지우
슬림하게 잘 빠진 지우가 들어옵니다. 몸매가 좋아서 옷태가 잘 나는 언냐입니다. 지우가 들어오자마자 조명을 높입니다. 조명부터 낮추는 여느 언냐와는 완전히 다른 행보인데, 이는 본인의 와꾸와 몸매에 어지간한 자신감이 없다면 거의 하지 않는 행동입니다.
밝아진 조명 아래 지우의 이쁜 와꾸와 슬림한 몸매가 온전히 보입니다. 가슴이 크지는 않지만 핑유에 앙증맞은 찌찌입니다. 자신의 몸매에 맞는 가슴 크기입니다. 몇 달 만에 보는 건데도 지우가 알은척을 해줍니다. 설마, 기억이 나서 알은체를 한 건 아닐 텐데, 기분이 좋아집니다.
팬티만 입은 채 지우가 베드 위로 올라와 목부터 핥기 시작합니다. 지우의 손은 계속 신중의 몸을 더듬으며 활기차게 움직입니다. 지우가 신중의 겨드랑이를 오래오래 핥습니다. 몇 달 전 접견했을 땐 받아보지 못한 애무인데, 그동안 섭스 수준이 업글된 듯합니다. 한시도 쉬지 않고 지우의 손과 입은 바삐 움직입니다.
지우의 가장 큰 장점은 와꾸와 몸매가 훌륭한데 섭스까지 후끈하다는 겁니다. 게다가 마인드는 어떤 언냐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지우와 몸을 섞고 있으면, 정말이지 뜨겁게 사랑하는 앤과 함께 하고 있다는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입니다. 달리 에이스라 불리는 게 아니네요.
찌찌립은 말할 것도 없고 비제이와 목까시가 일품입니다. 방울립도 흥분도를 높이는 데 모자람이 없습니다. 그리고 가만히 있으면 마치 멈추지 않을 것처럼 계속 해준다는 것도 매력입니다. 비제이가 넘나 황홀해 그대로 끝나버릴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몸을 일으켜 제지하자 지우가 부드럽게 콘을 씌우고 위로 올라옵니다. 여상위에 젖은 지우의 몸짓과 몸매를 올려다보는 재미가 남다르네요.
자세를 바꾸기 위해 상체를 일으키자 지우가 꽉, 안습니다. 지우의 찌찌를 마구 탐하는 신중의 귀를 지우가 핥아줍니다.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 지우를 겨우 달래 조용히 눕히고 정상위로 마구 공격합니다. 위에서 움직이는 신중의 찌찌를 지우가 고개를 들어 핥아줍니다. 지우에게 몸을 밀착시키자 기다렸다는 듯 지우가 꽉, 안으로 부비부비 해줍니다. 어느새 1차 벨이 울립니다.
다급한 맘에 뒤치기를 요구하자 지우가 흔쾌히 뒤로 돌아 엉덩이를 빼고 다리를 벌려줍니다. 허리가 잘록해 뒤태가 환장할 만큼 아름답게 살아납니다. 지우의 뒤태를 내려다보며 뒤에서 펌프질을 해대는데, 지우가 손을 밑으로 해서 방울을 긁어줍니다. 그야말로 어떤 자세에서도 가만히 있지를 않네요. 2차 벨이 울리고 마침내 한껏 쏟아냅니다.
두 번째 벨이 울린 지도 좀 지났지만 지우는 결코 서두르지 않습니다. 천천히 뒤처리를 해주고 옷도 입혀주면서, 일을 치르느라 미처 나누지 못한 대화를 주고받습니다. 마지막 배웅까지 활짝 웃으며 친절하게 응대해주네요.
# 총평
- 서초 MC스파, 솔직히 시설이 그리 좋다고 말하기는 힘듭니다. 탕도 없고 샤워실 규모가 크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샤워를 하는 데 불편함은 없습니다. 찾기 쉽고, 주차하기 편하며, 실장님과 직원들의 친절도는 손에 꼽을 만합니다.
- 민쌤, 얼굴을 마주 보지 못할 정도로 수줍음이 많고 여자여자한 스타일의 마사지쌤입니다. 그러나 압이 좋고 뒤판 마사지 때는 아예 철퍼덕 주저앉아서 해줍니다. 밟기가 특기인 듯 몸을 자근자근 밟아줍니다.
- 지우, 두말하면 잔소리입니다. 와꾸, 몸매, 섭스, 마인드, 전부다 에이뿔 주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지우 앞에서 함부로 에이스를 언급할 수 없다고 여겨질 정도입니다. 여건만 허락된다면, 매일 보고픈 언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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