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BMW
아가씨 예명 : 다영
오랜만에 다영이 예약이 되었다.
세달은 넘어가는가 같은데.. 난데없이 이벤트 제외언니로
분류가 되어서.. 1만원 할인을 못 받았다..
예쁘고 귀염상에 말투는 조곤조곤 잘하고.. 음.. 서비스는.. 보통은 넘는..
사실 솔직히 이벤트 제외까지는 아니라고 갠적으로 생각하지만..
사실.. 할인 안받고 만나서 배가 아팠던 걸지도...
오랜만에 만나서 그동안 있었던 잡설들 쭉 풀다보니 시간이 후다닥 지났다.
이럴줄알고 90분 끊었지만 ..
안본사이에 꼬추 빠는 기술이 늘었다.
확 바뀐건 아니지만..
미묘하게 뭔가 달라져서 급 쾌감에 휩싸였다
사정하고 누워서 얘기하다가 눈 맞아서 2차전 진행.
두번다 뒤로 궁뎅이에 뿜뿜 해주고나서야 갑자기 생각났다.
입싸가 되던 아이였던거같은데...
아쉽네..오랜만에 쭉쭉 빼고싶었는데 말이지..
오랜만에봐서 조금 더 흥분 된것도있고 그러다보니 조절이 잘 안된것도...
그래도 투샷 여유있게 했으니 만족..!
초극강하드족 육덕족 비추.
와꾸 몸매 애인모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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