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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나 까꿍씨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지 며칠뒤..
마침 회사도 여유가 있어서 출근부 스캔하던중 만나고 싶은 아가씨가 있어서 바로 전화해서 예약했죠.
몇시간 뒤 아가씨가 사정상 못나온다는 연락..털썩~~
고민도 안하고 까꿍씨로 재예약..
본지 얼마안되서 더 친근한 분위기..
역시나 소파에서의 시크한 모습과는 달리 본게임에선 애인모드 제대로 입니다.
군살 하나잆는 몸매..적당히 이쁜 가슴..그리고 끝내주는 쪼임까지..
즐거운 한시간을 보내고 나옵니다.
까꿍씨를 만나면 내상따윈 없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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