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단한 후기에도 느낌 받는 회원님 계시겠죠???ㅎ
와꾸 중중상(개인적인 관점)
몸매 중상상(기럭지가 우월)
대화 상상상(발랄)
티마 중하하(기대치의 하락을 보고 계십니다.ㅠ)
레플 희영!!!
기럭지가 아주 우월한 매니저로 보이지요.
와꾸는 예쁜 듯 평범함이 동시에 존재하지요.
하체가 길다보니 힐 신고 보이는 자태가 매우 섹시하지요.
우선 대화모드.
잘 받아주고, 잘 웃어주고, 잘 말하지요.
정신없는 대화의 연속에도 나의 손은..
허벅지를 마구마구 공략하고 잇지요.
다음은 터치 모드
다리 라인이 참 좋고, 만지고 싶어집니다.
터치는 거부감 없이 잘 응해주지요.
시간이 넘 흘러 바로 공략시도.
모든게 무난하게 흘려가지요.
팬티까지도 말이지요.
근데 이런 딱 거기까지입니다.
더 이상은 무의미와 상실감이..ㅠ
요기까지 입니다.
마치겟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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