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단한 후기에도 느낌 받는 회원님 계시겠죠???ㅎ
와꾸 중중상(개인적인 관점)
몸매 중중하(비율적인 관점)
대화 상상상(발랄 & 섹시)
티마 상상중(아시죠?)
금비 하나매니저.
어떤 매니저일까 함 달려 보기로 하고,
오늘 바로 예약하고 급 달려 갓지요.
프로필상 기대보단 마인드만 보고 간 거지요.
근데 와꾸가 기대 이상이더군요.
전체적으로 뚱하지만 와꾸는 평균이상이지요.
말도 시원시원하게 하고. 거부 없이 진도 나가도 되지요.
나의 중요부위 공략에는 자지러지는 하나.
내가 잘 햇다기 보다 잘 느껴준 하나지요.
오빠의 몸 잘 탐익해 줍니다.
흥분을 할 수밖에 없엇고, 바로 다시 공략 후 발사.
아주 시원하다고 표현합니다,
제가 느낀 점이.
마무리 대화와 작별 키스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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