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메를 열심히 돌리다가 한 처자 발견..
38살이고 스타일 좋다면서 2대1도 가능하다네요..
18만원에 보기로 하고 정자역으로 갑니다..
노비오스 호텔 주차장에서 보기로 하고 기다리고 만났는데 보니깐 낯이 익네요..
맙소사 전에 보던 처자네요.. 피아노 친다던 가슴크던 유명한 아줌마 였는데... 아직도 서식중이다니..
6년만에 본거 같은데 그 사이 많이 늙었더라고요.. 얼굴에 주름도 자글하고....
그냥 가기 뭐해서 올라가 기다리는데... 친구가 오는 중 이라더군요..
그나마 친구라도 기대해보자 하고 봤는데.. 진짜 토나오는 아줌마 하나 오더군요..
돌출형 입에 피부는 검고... 어쩔수 없이 그냥 하기로 했습니다ㅠ
정말 열심히 빨아주더라고요.. 발가락 하나하나 까지 온몸을 전부 해주는데...
골뱅이라도 팔까 싶었는데 그냥 손대기는 싫어지더라고요...
편안히 누워 서비스 받고 나왔습니다..
혹시라도 정자역 2대1 제안은 피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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