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가는 길 거리에 커플들로 가득하니 안그래도 추운 겨울이 더욱 추워지고.. 마음이나 달래보고자 즐겨찾던 BMW에 전화를 걸어보았죠.ㅋㅋ 실장님 추천 유니씨를 만나보았는데 흠...외적으로 제스타일은 아니라 빠꾸를 할려다 귀찮기도 해서 그냥 방으로 들어갔죠
이야기를 시작 하는데ㅋㅋ생각 보다 이야기도 잘통하고 재미 없는 말에도 웃어주고 애기애기한 목소리로 섹드립을 할때는 뭔가 새로운 느낌이라 좋더라구요~!
충분히 즐달 할 수있겠구나~ 생각이 들었고 서비스를 받아 보기 위해 슬슬 이야기를 마무리 하고 샤워를하고 나와보니 옷을 벗고 기다리고 있는 유니씨 이쁜모양을 하고있는 가슴과 과하지 않은 뱃살이 생각보다 귀여워 보이고 골반부터 다리까지 내려가는 라인도 나쁘지 않았고 옷을 입은것보다 벗고있는 모습이 훨씬 보기 좋더라구요 배드에 누워 마사지를 받아 보았는데 안마는 시원치 않네요 안마가 목적이 아니기에 짧게 마사지를 받고 서비스로 들어갔네요
앞판부터 구석구석 간지럽히듯 핥아 주는데 오~~묘한 느낌과 함께
여기에 나도 있어!!라고 하듯 제 주니어가 발기차게 일어나고 일어난 주니어를 캐치한 유니씨!! 기다리고 있었던듯 BJ를 해주는데 귀두모양을 확인이라도 하듯 혀로 부드럽게 감겨오고 입안으로 넣었다 뺏다 입술에 강약조절하는 스킬!저도 유니씨의 맛과 반응을 보기위해 자세를 고쳐 잡고 이쁜 가슴을 바로 빨아 주었죠ㅋㅋ 크~~ 빨아 주는 맛이있는 가슴과좋은 반응!! 가슴 빠는것으로 반응이 이렇게 좋은데 조개를 빨면 무슨 반응을 보일까? 기대를 하며 조개를 맛보러 내려가는데 왁싱을 해서 그런지 모양이 잘보이네요ㅋㅋ 클리와 조개 사이를 가르듯 혀로 핥아주고 충분히 촉촉히 젖은 클리를 손가락으로 괴롭히니 허리가 휘면서 자연산 활어 처럼 반응을 보이니 역립해주는 맛이 있었네요ㅋㅋ
반응을 보고있으니 자기도 챙기라듯 제 주니어가 신호를 주는데ㅋㅋ
마무리해야 할 시간이 온걸 느끼며 자세를 바꿔 부비부비자세로~GO
주니어 위로 느껴지는 입을 벌린듯한 조개가 느껴지고 앞뒤로 움직여주는데 제 쿠퍼액과 조갯물로 부드러움이 점점 배가 되어가고 참기가 힘들어 나올것같다고 말해주니 날렵한 몸놀림으로 입으로 주니어를 감싸주며 주니어를 짜주는데 묵은 액까지 빨아내려는 듯이 굉장한 흡입력보이고!! 싸면서 느끼고 흡입력에 또 한번 갈뻔했네욬ㅋㅋ마무리를 하며 옷을 입고 방문을 나왔네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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