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1시반에 입장
연말이라 테이블 주대가 올랐더군요..기본 4만5천원인가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테이블 잡고 2명이서 입장.
국빈관은 2번가봤네요~~웨이터 지명이 안되고 순번 여자웨터가 순번이었고
확실히 연령층은 높더라구요~~이모뻘 슈퍼아줌마 스타일 많았구요..원하는 미시는 보이지 않았습니다.ㅎㅎㅎ
마음에 안들면 맥주 조금주고 인사도 안하고 다른데 보거든요 ㅎㅎ 어느정도 먹을만한 사이즈여야지 말 거는 편이라.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스프링한 여자들 많았네요 ㅎㅎㅎ
국빈관은 중국애들 조금 있어요..저도 부킹중에 1팀 만났네요.요즘 중국애들 한국말 겁나 잘해서 제대로 분석해야 중국년인지 판단섭니다 ㅎㅎ
그래도 놀다가 같이 간 동생이 그날 국빈관에 오는 여자중 탑3에 안에 드는 여자랑 이대이로 나가서
나이트 바로옆 2층포자 가서 술먹고 저는 새 같이 간 동생은 홈런쳤네요 ㅎㅎㅎ
앞으로 주2회정도 나이트 꾸준히 갈려고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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