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텔 업소를 즐겨찾은지 벌써 반년이 다되가네요
한번 친구 추천으로 눈을뜨고 계속갑니다
이번엔 체리로 갔다 왔습니다
아담 포켓걸을 좋와하신다면. 릴리씨를 추천합니다~
키는 160정도인데 제가커서그런가 아담한느낌이 많이 왔구요~
일단 처음 입장시에 릴리씨 첫 인상은
괜찮은 외모에 큰눈~
아담하지만~ 좋은 비율고 잘빠진 몸매가 한눈에 들어오고
벗었을때는통통하며 봉긋 솟은 가슴이! 훌룽하며 몸매도 상타치네요...
연애시에는 시원시원한 성격과 말투도 맘에 들지만~
교감하려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물론 서비스도 최고입니다 ㅎㅎㅎㅎ 재접견의사도 자연스래 생겼네요
아담스타일 좋아하시는분이라면 릴리씨 추천드립니다^^
항상 친절하신 체리 실장님에게도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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