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오늘
파트너명: 홍관리사
일의 특성상 평일에 쉬는지라 집에서 점심을 먹고
두탕 뛰기로 마음을 먹고 후기와 프로필을 꼼꼼히 체크했습니다..
우선은 안마부터 방문을 하기로 합니다.. 보고 싶던 언니가 출근을 안했다고 하길래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 후 골랐는데 내상까지는 아니었어도 그닥 즐거운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연애도 실패 했고 뭔가 씁슬한 마음이었습니다. 이걸 어디가서 풀지
하고 후기와 프로필 봤던걸 다시 한번 보고 블루피쉬로 가기고 마음 먹었습니다...
그냥 물만 대충 뿌리고 나와 바로 입장합니다..
홍 관리사님이 들어와서 마사지 해 주는데 꼼꼼하게 체크도 하고 압도 좋았습니다..
제가 워낙 말수가 없고 성격도 소심해서 관리사님의 친절에도 불구하고 어색한 시간만
흘러갔습니다. 마사지 실력은 경력이 있음이 느껴졌고 성격이 좋으셨는데
괜스레 미안해졌습니다..
총평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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