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렇듯 저는 지방에서 한달에 한번 올라옵니다.
어김없이 휴무전날이어서 올라오자마자
츨근부를 보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실장님께서 최가을양 추천해주시더군여.
뭐 저는 추천 믿고 가는 순진러라
도착하고 전화하니 바로 오시면 된다하여
안내받고 똑똑! 노크하니
와우 늘씬한 언니가 맞아주네여.
키는 프로필과 비슷한 168!
그리고 '백인'혼혈 느낌의 페이습니다.
앉아서 음료 마시며 이런저런 얘기나누었어요.
언니 처음보는데 시원털털하게 얘기하네요.
어색함 사라지고 샤워하러 갔슴다.
(샤워서비스는 있구 bj는 아쉽게 없었지만 괜춘)
씻고 누워있으니 언니도 오는데 우와
비율이 굉장히 좋습니다.
(다만 슴족이신분들은 고려해보셔요)
적당히 애무후 콘 삽입후 시작하는데
언니 밑에가 좁아서 초반부터 위험했네요.
정상위 하다가 위기신호와서 여상으로 바꾸고 고고
언니 여성상위 하는데 정성을 담아 천천히 해주네요.
(보통 상위시 기계적으로 찍어대는 언니들이 많았던..)
다시 자세바꿔 뒷치로 고고
와 비율이좋으니 뒤로하는데 시각적으로 자극이오네요
신호가 오는것같아 정상위로 바꿔서 발사했네요.
마무리 하고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콜이 울려서 씻고 배웅을 받고 나왔습다.
간만에 올라와 즐달했네여.
3줄요약.
서양혼혈같은 페이스의 언니.( 토종 한국인 강조하심)
늘씬하고 비율좋습니다
엄청 털털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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