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강남 나들이.. 보고 싶은데 못봤던 가성비 끝판왕 이라는 유주를 예약하고 달립니다..
[외모]
- 전빈적으로 오밀조밀 이쁘고 날씬합니다. 아담슬림으로 표현하는게 딱 맞네요.
단점으로는 큰 임팩트는 없다는 건데요.. +2에서 큰 임팩트를 기대하면 도둑놈 심보겠죠..
- 얼굴 : +2급을 감안했을 때 생각보다 넘 이쁘네요. 최희 아나운서를 닮았다는 평도 있던데.. 느낌 비슷한 면이 있네요.
- 몸매 : 표준~약슬림 정도로 이쁜 몸매입니다. 그 흔한 타투하나 없는 정말 자연에서 만난 싱싱한 언니 같습니다.
- 가슴 : 걍 작습니다만 절벽은 아니고 만질만 합니다. 꼭지는 큰편입니다..
[마인드]
- 일단은 착합니다.
- 처음본 사람과 눈을 잘 못 맞추지만..그래도 대화 끊임없이 하려고 노력합니다.
- 일한지 좀 된거로 알고 있는데 아직도 초짜 티가 납니다. 가능한 수준에서 오빠들 요구에 최대한 맞추려고 노력하는게 보입니다.
[섹스]
- 일단 키스는 감미롭습니다. 딥하지는 않지만 혀도 잘 주네요.
- 오럴도 열심히는 하는데 잘하는 편은 아니네요. 하지만 애무 범위가 넓고, 요구하면 더 넓게 또는 길게 합니다.
- 역립 반응도 좋고 반응범위도 넓습니다. 가슴도 잘 느끼는 듯 하고.. 클리와 구멍에서 젤 강하게 느끼는듯 합니다.
- 반응이 좋으니 물도 잘 나오는 편이고 젤 필요없이 부드럽게 삽입 가능합니다.
- 봉지 속살도 부드러워 삽입 느낌 좋습니다.
- 질이 짦은 편이라 깊은 삽입은 부담스러워 하는 듯 합지만.. 부드럽게 하면 자극이 되어 반응도 좋아지는 묘한 상태입니다.
- 정상위와 후배위를 좋아한다 하는데.. 정상위에서 부드럽게 펑핑하다보면 발가락 꼬불이며 느끼는 모습을 발견합니다.
- 후배위로 전환하여 뒤 하비욧자세에서 언니 고음을 들으며 발사했습니다.
- 끝나고나니 하기전에 그렇게 수줍던 언니가.."우리 제법 잘 맞아요" 라며 드립도 할 줄 아네요..
[총평]
- 생초 느낌 좋아하시는 분 추천
- 착한 언니 / 내상 없을 언니 찾는분 추천
- 가성비 따지시는 분 강추
- 질펀한 섹스 가능한 언니 찾으시는 분 비추천
- 룸필 또는 쭉빵 스타일 찾으시는분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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