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을 허락해주신 실장님과 방장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_ _)
요즘 날이 추워 따뜻한 여체를 탐하고 싶은 관계로 12시가 되자마자 전화를 드렸습지요,
안타깝게도 2시에 오픈한다고 하네요, 주말에는 2시부터인가 봅니다 ㅠ
어쩔 수 없이 다른 업소에 먼저? 갔다가 2시 조금 넘어서 다시 전화를 드린 후 방문합니다.
로드샵 형태이다보니 시설이 a급이 아닌 건 어쩔 수가 없지요
실장님께 '민'씨를 말씀드렸는데 '미미'씨가 들어왔네요
나중에 여쭤보니 민씨는 어차피 그만둬서 안되었다고 합니다 ㅎㅎ
미미씨는 뭔가 애교 많은 이쁘장한 스타일입니다
들어오자마자 웃어주면서 춥지 않냐고 하고 살짝 안아줍니다.
가운 벗기고 안아준 다음에 본인도 탈의를 하는데 몸매가 좋네요 흐흐
그리고 본격적으로 시작된 애무 타임~
3각 애무를 시작으로 꽤 오랫동안 BJ를 해줍니다. 넣었다가 빨았다가 찹찹했다가 여러 가지 스킬로 자지를 빨아주네요,
애무는 수준급입니다. *^_^*
그리고 제가 역립을 했는데 가슴도 만지고 빨기에 딱 좋은 크기고 보지도 예쁘네요
맛나게 먹고 정상위부터 넣어보았습니다.
신나게 박다가 여상을 시켜보았는데 방아찍기가 예술이네요..!
부비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적당하게 엉덩이를 들었다가 내렸다가 하면서 방아찍기를 하는데 참 잘합니다.
딱 귀두까지만 왔다갔다? 하면서 아주 좋네요,
그리고 뒷치기, 다시 정상위 하면서 마무리했습니다.
키스도 잘 받아주고 좋은 시간 가졌습니다.
여긴 타임이 40분 짜리인데 40분을 채울 수 있는 분은 거의 없을 것 같아요 ㅎㅎ
저도 시간은 아주 많이 남겼습니다 ㅠㅠ
즐거운 시간 가지게 해주신 실장님, 방장님 그리고 미미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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