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후기를 적어봅니다.
처음 세하를 만나고 그녀의 손길과 입술이 그리워 다시 접견합니다.
사장님ㅋㅋ 경상도 사나이라 쿨하게 저를 안내하내요
잠시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리는대 세하가 들어옵니다.
"오빠 또 왔내"
목소리도 여자여자한 그녀
근황에 대해 잠깐 대화하고 스리슬적 허벅지를 쓰담아 봅니다.
역시 촉감이 너무 좋은 그녀
은근슬적 저의 터치에 그녀도 살며시 웃습니다.
참을수가 없는 저는 바로 그녀를 눕히고 키스!! 강렬한 키스!!
절대 빼지 않는 그녀!!
저의 강압적인 키스에도 잘 받아주고 오히려 저에게 공격까지!!
저도 질세라 바로 공격을 들어가는대... 신음을 잘 내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가끔 내는 신음이 저를 미치게 하내요
후후... 시간이 그냥 지나가내요
정말 마인드 일품인 그녀!!
끝난 후에도 일어서서 키스한번 쭈욱!!
하루가 기분이 좋아집니다.
세하는 또 봐야합니다ㅋㅋ
- 제 후기는 항상 Only 女TOP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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