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신지만의 이벤제외녀인 뽀뽀미(뽀미)야ㅋㅋ
급출 잡아서 초접한게 엊그제같은데,,, 시간이 벌써...ㅎ
뽀미는 20/167/47/B/흡연
얼굴
개취로 만족. 입이.. 뭔가 오밀조밀?하게 생겼어. 다람쥐의 작은 입이
도토리를 먹으면 커지는것처럼.. 뽀미도 입이 작아보이더라.
그래서 키스는 잘 할까?? 의심함.
내가.. 좀 끈적하게.. 키스하걸랑 ㅋㅋ
얼굴이. 정말 깔끔해. 뭔가 청초함도 묻어나.. 정면으로 눈을 마주치면
똘망똘망한 눈을 감상할 수 있단다
얼굴싱크는... 아참 코가 딱 한가인코야.
얼굴 싱크는..
지금은 단발인데, 단발이 정말 잘 어울려. 두상이랑 딱 어울려
몸매
정직한 사이즈 ㅋ 근데 신발이 높아서 더 커보여. 근데 내가 더 크니 머....ㅋ
빽허그 좀 했지 머
티마
티마는 개인차가 있겠지만 난 '호'
열심히 일하는 아이라서 배울점도 많더라공.
뭔가 공통점/관심사 하나로 계속 대화했어. 달달하게 볼뽀뽀시전하면서 대화함. 개꿀
피마
끈적한 키스라서 미안함만 가득했어.. 내가 너무 들이밀었다고 할까?
미안함뿐.. 하지만.. 좋..았...어..... 그럼 됐지 머...........
집갈때... 거울보니.. 나... 웃고 있더라.. 후훗
내 평가 :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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