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수는 3년전부터 알고지냈는데
블루문 2NE4 여자친구 지금은 다들 문닫았는데
태수 덕분에 참 즐달 기억들이 남아있는곳들이네요
각설하고 안부전화 와서
요즘 아가씨들 컨디션 좋다고해서 약 한달만에 재방문해보았습니다
태수덕에 재미를 많이보아서 나름 기대하며 선릉역쪽 테란으로 고고합니다
안내해주는데로 룸에 입성 갈때마다 느끼지만 테란이 시설은 가장 깔끔한거같습니다~
초이스는 금방된다고 맥주한잔 하고 있으라 해서 정말 한잔 먹으니
진짜 금방 초이스 진행ㅎㅎㅎ 약속잘지키는 태수 ㅋㅋㅋ
언니들은 한 15명 봤는데 한 네다섯명은 에이스급 나머지는 걍 중띠기 중상들ㅋㅋ 못나진 않음
그래도 란제리업소중에선 가장 괜찮은 수질인거 같습니다.
한번 더 볼까 걍 초이스 할까 하고 있는데 태수 추천 언니 괜찮다 생각한 언니랑 겹쳐서
한번에 초이스 해버렸어요ㅋㅋ
아무래도 추천 검증받은 애라그런지 확실히 마인드 좋았네요ㅋㅋ
앵기고 난리~ 마인드 개꿀.. 괜찮았던거같아요
간단히 먹으러 들렸는데 먹다보니 연장2번하고 약간 무리했네요...
파트너도 마음에 들고 방진행도 깔끔했고
웨타 특유의 "네 알겠습니다 행님~" 하며 빠릿 빠릿 시키는거 잘하고
뭐 ? 술집에서 더 평가할께 있을까요? ㅋㅋㅋㅋ 즐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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