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잦은 회식으로 피곤한 한주를 마무리하다 물
이나 빼자 생각해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았죠!
퇴근길 간만에 받을 서비스를 생각하니 절로 발걸음이 가벼워지고
금세 선릉역!!! 예약시간보다 살짝 일찍 도착했기에 근처 편의점에
서 간단히 요깃거리를 사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었죠ㅋㅋ
실장님이 친절히 알려준 방 벨을 눌러주니 아담슬림체형에 나쁘지
않은 모습의 해인씨가 웃으며 반겨 주는데 1차 힐링이 되고 방안으
로 들어가 요깃거리를 건네주니 고맙다하면서 기뻐하더라구요ㅋ 그
모습이 아담해서 그런지 귀욤귀욤 합니다.ㅋㅋㅋ
방으로 들어가 차를 준비 해주는 홀복의 해인씨!! 섹시하게 느껴지
더라구요ㅋㅋ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하다보니 같은 회사원이라 그런지 말하는 내
내 제 지루한 이야기를 공감하며 들어주고 평소 짜증나던 상사 뒷담
화도 같이 해주니 속이 뻥 뚫리는게 한주동안 받은 스트레스를 확실
히 풀었습니다ㅋㅋ 정신적으로 충분한 만족감을 얻었으니 바로 주니
어의 만족을 위해 speed샤워를 하고 나오니 홀복을 벗고 있는 해인
씨!! 한입 깨물어 주고 싶은 모양의 엉덩이가 눈에 띄네요!!
배드위로 누웠죠 벗고 있는 모습을 보니 마사지생각 보다는 빨리
해인씨의 몸을 탐하고 싶어 마사지는 패스~~~
제 몸위로 올라타 목을 핧아주시는데 저도 모르게 아담한체구 를 느
껴 보고 싶어 안아 버렷죠! 품속에 딱 들어와 몸을 녹여주는 해인씨
의 온기를 느끼고 있자니 주니어가 일어나 해인씨의 몸을 찌러주니
까 웃으시면서 BJ로 넘어갔습니다.
제주니어를 소중히 어루만지다 입안으로 넣어 뿌리부터 기둥 까지
혀로 감싸주고 이내 위아래로 움직여주시는데 입술과 입안의 따뜻함
쿠퍼액이 나오며 흥분했다는 신호가 느껴져 그만! 을 외치고 자세를
바꿔 역립에 들어갔죠ㅋㅋ 작은체형이라 그리 작아 보이지 않는 가
슴을 빨아주며 손으로는 꽃잎을 부드럽게 비벼주니 음란한 신음과
함께 손에 물기가 느껴지고 손과 입의 위치를 바꿔주어 맛있어 보이
는 꽃잎을 핧아보았죠ㅋㅋ 맛깔나는 신음을 듣다 뒤로 눕혀 뒷하비
욧으로 바로 이어가는데 슬림해서 느낌이 없을것같았는데 전혀!
아프지도 않고 적당한 조임 있는 허벅지의 감촉을 느끼며 왕복운동
을 해주니 쿠퍼액과 꽃잎에서 흘러 내려오는 이슬로 인해 부드러워
지면서 삽입에 준하는 느낌을 받으며 평소보다 많은 양으로 마무리
하고 말았죠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