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평일 휴가를 얻어 보람찬 하루를 보내야할 의무가 있을때
가격대비 가성비 뛰어난 언니를 보려고할때...
처음보는 언니에 모험을 거는거 보다는 검증된 언니를 보는게 훨 나을거라는
판단하에... 하필이면 스탭께서 한시간이나 예약시간을 지각하는 바람에
무려 280통의 전화끝에 연결되어 접견할수 있었습니다.
그때 예약시도하셨던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ㅋ
한치의 오차도 없이 지난번 접견과 거의 일치하는 터라...
새로울것도 없고...
마치 교수가 여대생 집 방문하듯...
초인종을 누르고
반갑게 맞이하는 유주...
오랫만이라며 수줍게 웃는데...
웃음소리가 참 꾸밈없어 보입니다.
플레이전에는 늘 다소곳하고
샤워섭은 부끄러워 하지만 (샤워섭 없음)
침대에 올라가 서비스가 시작되면
아까 쇼파에 있던 애가 맞나 싶습니다.
피부의 보드라움은 아주 예전 미인이란 업소에 가영이의 피부와
맞먹습니다. 특히 가영이는 피부도 끝장이지만 샤워후 발라주는
로션때문에 더 빛이 발했습니다. 그럴리야 없겠지만 최근 가영이 보신분
있으면 쪽지 부탁드려요...ㅎ
유주는 로션을 바르지 않은 천연몸이며 바르지 않아도 빛이 났습니다.
만져지는 손의 촉감이 무척 부드러우며 얼굴부터 발끝까지 부드러움의
끝판왕입니다.
서비스 내용은 전에 후기와 동일해서 구지 언급할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
최근 3~4년정도 접견을 통틀어봐도
민간인지수와 쏘울지수로 가성비로 따지면
끝장입니다.
최근 한달반정도 접견을 미룬적이 있었는데
다른 손님과 블랙이 엊갈리면서 본의 아니게
피해를 봤는데 언니의 믿음으로 슬기롭게 잘 넘어갈수
있었습니다.
다른 언니라면 몰라도...
은퇴하는 그날까지 꾸준하게 재미나게
보자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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