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젊은새 입니다
아놔 그냥 웃음만 나옵니다 ㅋㅋㅋㅋㅋ
얘는 뭘까요?
어쩜 이리 발랄할수있고 어쩜이리 귀엽고 사랑스러울수가 있을까요? ㅋㅋ
얼마전!! 제 주종목인 조건낚시를 하다 어느 괜찮은 냔이 1회20을 부릅니다 !!
그래서 젊은새는 이렇게 말했어요!!
" 그 돈이면 오피가서 너보다 쭉쭉빵빵인 사람을 만나겠다 즐!! "
그리고 낚시를 계속하는데!!
마땅한 처자가 없는겁니다 !!
그래서 뭐 어쩔수 있나요? 여탑에 접속해서
어디 갈만한곳있나?? 찾아보는데
눈에 딱들어오는 후기가.. 지민이 거였습니다!!
' 아 이거다!! ' 란 생각이 들자마자
예약 합니다... 아놔...
그리고 뭐 즐거운 마음으로 시간 마춰서 찾아 갑니다!!
혹시나 하고 얼마전 산 밑트임 스타킹을 챙겨서 말이지요!!
젊은새는 찢은거 안좋아라 합니다 ;; 그냥 그 촉감과 느낌이 좋은거지요!!
그래서 밑트임 스타킹 쟁겨놓고 씁니다 음햐햐
문앞에 서니 역시!! 여친집에 들어가는듯한 이 느낌! 과 기분!!
그리고 어떤 처자일까하는 설레임!!
문이 열리고 지민이를 보는순간!!
얼굴을 보는순간!!
나도모르게 입가에 웃음이 지어집니다 ㅋㅋㅋ
조심스레 쮸뼛쮸뼛 스타킹을주니 " 오빠 이거 좋아? "
하더군요...
그래서 젊은새는 뭐 " 넵!! " ㅋㅋㅋㅋ
그후에 반응은 쿨합니다 ㅋㅋ
마음도 착하고 의외로 순진한 순둥이? 그런느낌입니다
그리고 찰싹 앵겨서 마치 애인처럼 조잘조잘...
그걸 못참고 젊은새가 먼저 덥쳤어요... 미안합니다 ~_~
와 키스 잘합니다 (젊은새가 좀 못해요 ㅋ)
제 주둥이 안놔줍니다 ㅋㅋ
이렇게 고마울때가!!
그리고 가슴을 애무하는데 앙증맞은 슴가가 빨딱 있네요!!
이때부터 지민이는 활어가 됩니다
밑으로 가보니 앙증맞은 보지네요 ㅋㅋ
오랫만에 지대로 한번 해줬더니?
역시 젊은새의 스킬이 좋나봅니다??
샘물이 마르질 않아요!! ㅋㅋ
그걸 보는순간 젊은새는 못참고 넣어 봅니다..
헉!! 이건 리얼 신음과 반응입니다 ㅋㅋ
젊은새는 변태라 여자가 좋아라하는 모습보면 좋아라합니다 ;;
하지만 지민이의 반응은 좋아라할것도 없습니다
젊은새는 그냥... 그냥... 좃밥이 됐네요..
고개를 숙이니 지민이가 토닥토닥해줍니다... ㅠ.ㅠ
(지민아... 그 행동이 나를더 비참하게 만든단다.. ㅠ.ㅠ)
아쉬운것은 가슴이... 앙증맞다는거...
그것 빼고는 마인드면 마인드 몸매면 몸매 성격이면 성격!
다 좋네요
솔찍히 실장님안테는 미안한데!!
후기 더이상 안올라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예약 압박 심해지면못보니까요..!!
무튼!!
보실분은 지민이 아껴주세요 그래야 젊은새도 오래 보지요 ~_~
-이 후기는 젊은새의 주관적인 생각과 느낌으로 작성된것입니다 -
- 지민이를 보셨거나 보실분하고는 생각의 차이가 있을수 있답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