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원가권](은샘+지우) 드디어 지우를 만났네요...

    제휴 업소명
    서초 MC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서초MC스파
    아가씨 예명 : 지우

    요기도 거의 반년만에 발길을 하게 되었네요. 하니와 망고의 기억이 ㅋㅋ 
    그중 소문이 자자했던 야간에이스 지우가 주간에 나온다니 기대하고 갑니다.
    실장님 뵙고 지우 한번더 확인하고 샤워하고 티에 입장합니다.

    잠기 대기하자 마사지샘인 은샘이 입장합니다. 은샘은 몸 전체를 자근자근 만져주시는 스타일인가 봅니다. 머리부터 발가락까지 잘 눌러주시네요.

    찜 말씀하시길래 날이 추워서 좀 지질 요량으로 찜도 받아보기로 합니다. 

    근데 너무 잘 눌러주셨나봅니다. 온 몸의 개스가 배로 갔다가 장으로 가서 그런지 방구가 나올라해서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이때부터 고생이 시작되었습니다. 은샘 눌러주시다가 실례하면 안될거 같아서 어떻게든 참을려고 ㅋㅋ

    다행이 찜기 가지러 가신 사이 시원하게 마무리 했네요... 밖에서 들리신건 아닌지.. ㅋㅋ

    찜하는 동안도 위에서 사뿐이 즈려밟아 주시는데 은근 시원합니다.

    전립선도 꾹꾹 조근히 잘 매만져 주십니다. 역시 주책없이 고개를 드는 녀석이 원망스럽더군요. 근데 이게 은근 효과가 있었나 봅니다.

    어느새 시간이 흘러 지우가 입장하네요. 베지색 원피스가 아주 잘 어울리고, 조그만한 얼굴에... 잘 빠진 몸매에 소문의 이유를 알수 있을 정도로 라인이 좋습니다. 

    티를 여기저기 정리하고 탈의하고 올라옵니다. 가슴이 다소 흠이 될수 있겠네요.

    마사지 배드라서 그런지 좀 작아서 은근 불편하지만 의외로 지우와 말착할 수 있어서 좋은 점이 될수도 있겠습니다.

    지우의 서비스는 꼭지서부터 시작해서 무릎까지 갔다가 쥬니어에게 가는 순서입니다. 

    머리 묶어주는 집게로 머리를 올리고 올라오는... 제껄 빨아주는 모습이 ㅋㅋ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아래서 옆에서 기둥도 잘 빨아줍니다. 

    저는 그 사이 지우의 몸을 탐닉해 봅니다. 따스하고, 피부도 엄청 좋네요.. 칭찬을 좀 해줬더니 좋아라하네요..

    69자세를 요청했으나 '오빠 다음에 보여줄께' 하면서 피해가네요.. 고수네요..ㅋㅋ

    빨리는동안 가슴 좀 잡아보고 꼭지 좀 만져보니 딱 귀여운 사이즈로 앙증스러운 꼭지입니다. 좀있다가 맛 볼 생각에 흐뭇해 집니다.

    슬쩌거니 장화신고 들어가 봅니다. 시작전에는 배드위에 이것저것 많았는데... 슬슬 바닥으로 버려지네요..ㅋㅋ

    일단 지우가 위에서 시작합니다. 

    오우... 여상 방아찍기가 상당히 파워풀합니다. 

    아까 전립선의 영향인지.. 왜 그런 느낌 들때가 있자나요.. 발기가 엄청 땡땡히 되었다는 느낌.. 오늘이 그런 날이네요.. ㅋㅋ

    그렇지만... 불행이도 제 쥬니어가 짧은가 봅니다. 두번이나 빠지네요... 그러니 위아래 방아찍기가 아닌 앞뒤로 타기를 보여줍니다. 

    '오빠 전립선 되게 잘 받았나봐... 딱딱한데' ㅋㅋ 별소릴다 하네요..

    그러더니 '오빠 잠깐만.. 뒤로 하자' 하길래 저는 뒤치기 말하는 줄 알았는데... 여상에서 뒤로 돌려 앉아서 허리를 돌리는데... 아래서 보고 있자니 도저히 참을수 없어서 상체를 일으켜 세워 백허그 식으로 꼭 안고 가슴을 좀 쥐어 봅니다. 

    '오빠 좋아?' 하면서 제손을 잡아주는데... ㅋㅋ 이때는 

    '지우야 이제 오빠가 위로 갈께' 하면서 자세를 바꿔봅니다. 제가 위에서 할때는 지우 꼭지를 맛나게 빨면서 펌핑합니다. 지우도 고개를 오리죠리 돌려가면 보조를 맞춰 주네요.. 

    제 엉뎅이를 꼭 잡아 주기도 하고, 팔뚝을 잡아주기도 하고. 손이 바쁩니다. 

    저 역시 바빳습니다. 몸을 포개서 지아의 목덜미를 느껴보기도 하고... 가슴골을 확인하기도 하고.. 엉덩이로 손을 넣어서 받쳐 보기도 하고... 지우 만세시키고 겨드랑이...팔뚝.. 손바닥까지 ㅋㅋ

    마지막에는 지아 다리를 어깨에 올리고 서로의 골반을 최대한 밀착시켜가면서 마무리 시원하게 했습니다.

    마무리하고 잠시 축 늘어져서 여운을 즐기고는 티를 정리하는 지우를 보고 있자니... 아쉬움이 몰려오네요.

    퇴장 직전에 지우 홀복 지퍼 올려주면서 백허그하자 지우가 얼굴을 돌려 입술에 쪽 뽀뽀 한번 해주네요..

    아.. 아쉬움을 뒤로하고 샤워장으로 고고합니다. 왜 에이스인지 실감하고 나왔습니다.

    실장님 인사하고 나오는데.. 소영이라는 친구도 추천해 주시네요.. 다음엔 조 녀석으로 정했습니다.

    실장님 방장님 잘 사용했습니다.

    주말 잘들 보내시구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