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림쪽은 조금 거리가 있어서 자주는 못가지만
영등포와 더불어 키방의 성지이지요
저녁에 출근부를 보던중 아이 예약이 남아서 늦은시간 하나 건졌네요 ㅎㅎ
룰루랄라 신림쪽으로 향합니다
아 신림 신지만도 그렇지만 진짜 주차하기 빡십니다
공영주차장 자리없으면 뺑뺑이 돌아야하고 ㅠ
어찌어찌 자리하나 겟해서 실장님 안내받고 가게 입성합니다
여기는 양치하는곳이 가게 밖에 있더군요 음.. 다른손님 만나면 뻘쭘하겠네요
대신 가게는 깔끔합니다
아이 언니 후기서도 많이 유명한 언니죠
나좀보내줘 님 후기에서 엄청난 활어라는 글을보고 간거라
저도 기대를 하고 갔는데
얼굴은 그렇게 엄청 이쁜편보다는 평범하고 순둥순둥한 얼굴입니다
몸매도 그냥 평범함 정도고 막뛰어나지는 않는데
애인모드는 좋은편 입니다 다만 초객이라 약간 경계를 하는 느낌은 있네요 ㅠ
역시 활어인걸 보고갔으니 약간의 토킹 타임을 가진후
제가 아이를 공격해봅니다
저의 공격력이 저질스러워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예상보다 반응이 시원치가 않네요 ㅠㅠ 이놈의 공격력은 언제쯤 좋아질지 ㅠㅠ
다시 심기일전후 북한산성쪽을 집중적으로 공격 해봅니다
움찔움찔 약간의 반응을 보이는 아이
그틈에 슬쩍 남한산성으로 진격후 남한산성을 공격하니 슬슬 반응이 올라옵니다 오호라..
그후 남한성에서 슬쩍슬쩍 놀다가 입구 교전을 거친후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반응은 제가본것중 최고의 언니인것 같고
마인드도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only 여탑 팔광소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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