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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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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유미+3] 그녀를 시오후키 시킬 뻔 햇네요.ㅎㅎ

    제휴 업소명
    수원 다이소
    지역
    비강남
    오늘이 벌써 세번째 만남이군요.저에겐 그만큼 완벽한처자라 안보고는 못 베기겟더라구요.오늘도 두탐을 예약하고 방문시간에 맞춰서 근처에 도착하고 입장시간을 기다려봅니다..
     
    상당시간에 딜레이시간이 잇어서 기분이 조금 다운된상태로 언냐방으로 들어갓네요.처자랑 얘기를나누고 많은 위로를 받아 기분을 반전 시켜주더군요.기분좋게 떡칠수 잇도록 온갖 애교를 섞어가며 절 웃게 만들어봅니다.
     
    기분이 꿀꿀할때는 빨리 분위기를 반전시키는게 좋겟다 싶어서 떡맛좀 보자 해봅니다.그녀에 정성어린 샤워씻김을 당하고 침대에서 기다리니 오늘도 역시 나신은 아름답네요.
     
    오늘은 제 기분을 풀어줄려는지 더 섹시하게 나신이 된 몸으로 엉덩이 춤까지 춰주네요. 예쁘기만합니다.침대에서 그녀를 끌어앉고 서로 쓰담하며 정겨운 얘기까지 겸하면서 플레이를 진행해봅니다.
     
    그녀에 섭스도받아보고 키스도 찐하게 겻들이며그녀몸을 어루만져보며 흥분을 돋구어봅니다.콘착용하고 삽입을하는데 역시 좁보이고 쪼임이 어찌나 좋은지 기분이 황홀합니다.
     
     붕가를 할때마다 옆에서 걸려주는게 떡맛을더 베가 시켜주는듯합니다.오늘도 찐한 떡을 치는데 좀 오랜시간을 정상위로 하다보니 체력이 바닦나서 여상으로 교체를 부탁햇더니 알앗어 하고는 화장실로 튀는거더군요.
     
    가면서 "꼴려잇어야되" ㅎㅎ "죽으면 혼난다" 하더군요. 다녀와서는 잠시주춤햇던 발기력을 다시 세우고는 여상으로 펌핑을 해주는데 떡맛 오지게 좋더라구요.한참동안 여상을즐기고 그녀가 힘들까 다시 정상위로 한참을 떡을 쳣네요.
     
    떡맛이 좋으면 더 오래하고싶은맘이 생기나봅니다.그렇게 시원하게 사정을하고난후 마무리를 해주면서 얘기를 나누는데 좀 강한 붕가를 햇더니 그녀가 시오후키 할뻔햇던건가 봅니다.안에서 부딧치는게 본인도 머지?이느낌은 멀까?하는생각에 미치는줄알앗다고 합니다.
     
    그래서 연애하다말고 화장실로 튀어갓던거라합니다.조금만더 충격을줄걸 그랫나봅니다.ㅎㅎ 흘린땀을 씻고
    마무리 샤워를 마치고 나서 잠시더 그녀와 재미난 얘기도 하면서 또 다음을 기약하며 돌아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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