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12월16일 일요일 저녁 10시경
항상 비슷한 인사에 아무나를 외치고 203호 가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귀염상의 언니가 들어옵니다.
나이는 30대후반~40초반가량?
키는 160정도 됩니다.
가슴은 좀 처진 b컵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기본적인 삼각애무해주는데 사까시는 잘하는 편은 아닙니다.
젤바르고 시작하는데 물이 적게 나오는건지 아니면 오랜만에 하는건지 아파합니다.
특이점으로는 보지에 털이 얼마 없습니다. 원래 없는듯 합니다.
음 머랄까 보지는 작은데 크게 조이는건 없습니다.
강강강 앞으로 뒤로 하다가 끝내고 나왔습니다.
신음소리가 가식적이지 않아서 맘에 듭니다.
재접견률 70%
대충 거북이에서 볼만한 언니들은 다 본거 같아 다른데로 옮겨서 쓰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