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이런날은 떡을 좀 쳐야합니다!
오죽하면 불금에 떡을 안치면 단명한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까요~
저는 떡도 떡이지만 마사지도 함께 받을 수 있는 건마를 선호하는데요~
그중 이번에 새로 오픈한 가게인 '투썸플레이' 다녀와봤는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새로 오픈했기에 실장님이며, 관리사분, 매니저까지 다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위치는 역삼동 구역삼세무소 사거리 쪽이거든요!
그냥 역삼역에서 세브란스병원 가는 길이라고 생각하면 되요!
(뭐~ 갈거면 전화해서 주소받고 가면 편합니다^^)
그렇게 예약시간 맞춰서 도착한 곳!
일반 업소와는 다르게 홈스타일이네요!
새롭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예전 오피 다닐 때 생각도 나고 그래서 반갑고 좋았습니다.
물론 오피 자체를 선호하지는 않기에..그게 전부에요!
그래도! 건마의 뿌리는 마사지죠!
일단 마사지가 시원해야하는데, 오~ 여기 투썸플레이의 마사지는 확실히 제대로입니다.
전문가다운 포스 내는 관리사분이었는데, 실력도 꽤나 뛰어나시네요!
전신을 아우르는 관리사분의 터치에 편안해지더군요
그렇게 한시간이 마사지 받았습니다.
너무 시원하고 좋아서 한시간이 왜 이리 빨리 갔나 싶을 정도였네요.
마사지를 다 받으면, 방을 바꿔서 매니저가 있는 방으로 가야합니다.
(여기서 또 오피랑 비슷하다 싶었네요. 물론 같은 공간 다른 방에만 있었지만 말이에요.)
방문을 여니 어여쁜 처자가 절 반겨줍니다.
예약할 때, 실장님이 추천해준 주원이라는 언니!!
몸매가 살아넘치다 못해 생동감 팍팍! 주네요!
이쁘기도 이뻐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반갑게 인사하며 입고 있던 가운 벗겨주고는 저를 침대위로 인도해주네요!
침대에서 주원이와 저는 하나가 되기 위해 준비를 합니다.
일단 애무부터 시작했죠.
주원이의 애무 받으면서 있자니 가만히 있기 힘드네요.
그래서 저 역시 맞애무 보여주니 주원이 몸이 활처럼~
맛이 좋아보이는 언니! 먹어봐야죠!
장갑착용하고 맛 볼 차례입니다.
하아! 이 맛은?! 너무 맛나네요! 찰지고 쪼이는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엉덩이도 탱탱하니 만지면서 주무르는 맛이 차원을 달리하네요.
이 자세로 쑤시고 저 자세로 쑤시다 보니 땀으로 흥건
마지막에 엉덩이 부여잡으면서 싸버렸네요.
싸고 나니 장갑 빼주고는 씻겨주는데, 좁은 공간 샤워서비스라니~
완전 훌륭한 시스템이구나 싶었습니다.
그 순간 또 즐기고 싶은 마음 막 불러일으켜지네요!
다음번에 또 방문해야겠다 절로 생각드는 투썸플레이
그리고 무조건 다시 만나야겠다 생각드는 주원이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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